프랑스 파리 루브르 박물관에서 배관 노후로 인한 누수가 발생해 고대 이집트 담당 부서의 도서 수백권이 손상됐다. 지난 10월 보석 도난 사건에 이은 악재로 박물관 관리 부실 논란이 커지고 있다. 7일(현지시간) 로이터·AFP통신 등에 따르면 이날 루브르 박물관은 지난달 말 누수가 발견됐으며 이로 인해 박물관의 이집트 부서 내에 있던 300∼400권이
노희근 기자 2025-12-08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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