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내 계파 간 징계 갈등이 전면전 양상으로 치닫는 가운데 중앙당 윤리위원회에 제소된 배현진 의원(서울시당 위원장)은 11일 윤리위에 출석해 당 지도부를 강하게 비판했다. 동시에 서울시당 윤리위로부터 중징계를 받은 보수 성향 유튜버 고성국 씨는 중앙당에 이의 신청을 예고했다. 한동훈 전 대표와 김종혁 전 최고위원 제명으로 촉발된 당권파와 친한
김윤정 기자 2026-02-11 1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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