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적했다. 한 원내대표는 “조작기소는 용서할 수 없는 국가폭력범죄”라며 “이재명 대통령을 겨냥해 기획수사를 하고 문재인 정부 탄압수사 컨트롤타워였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조작기소 국정조사를 통해 민주당은 추악한 실체를 밝혀내고 있다”며 “박상용 검사 연어술파티 등은 사실로 확인됐다. 엄희준·강백신 검사는 공식 인사발령 이전부터 대장동 사건에 관여했다는
윤상호 기자 2026-04-13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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