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 자영업 3년째 감소…내수 침체 직격 청년 감소·고령층 증가 ‘엇갈린 흐름’ 자영업 감소세가 다시 뚜렷해진 가운데 청년층이 직격탄을 맞은 것으로 나타났다. 내수 부진 속에 20·30대 자영업자는 3년 연속 줄어들며 자영업 위기의 부담이 청년층에 집중됐다. 지난해 민생회복 소비쿠폰 등 정부의 경기 보강책에도 불구하고 구조적 개선에는 한계가
강승구 기자 2026-01-25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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