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트럼프 행정부의 잇따른 그린란드 도발에 덴마크가 단단히 화가 났다. 덴마크에서도 군사적 맞대응까지 거론되는 등 격한 반응이 나오고 있다. 덴마크 신문 벨링스케가 덴마크군이 공격받았을 때 ‘선반격 후보고’하도록 한 1952년 교전수칙이 유효하다는 사실을 덴마크 국방부와 방위사령부가 확인했다고 7일(현지시간) 보도했다고 연합뉴스가 전했다
이규화 대기자 2026-01-08 1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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