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율 상승 등 영향에 오름폭이 확대됐다”고 설명했다. 근원물가는 2.2%에서 2.0%로 낮아졌다. 명절효과 소멸 등으로 여행·숙박 관련 개인서비스가격 상승폭이 축소된 영향이다. 생활물가는 농축수산물 상승 폭 확대 영향으로 2.9%까지 올라 체감물가는 오히려 더 높아진 모습이다. 김 부총재보는 “근원물가 상승률은 여행 관련 개인서비스 가격이 다시
유진아 기자 2025-12-02 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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