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당진시 야산에서 길을 잃은 60대를 소방 당국이 무사 구조했다. 4일 충남당진소방서에 따르면 이날 0시 40분쯤 당진시의 한 초등학교 인근 야산에서 ‘다리를 다쳤는데 산에서 길을 잃었다’는 A(63)씨의 신고가 접수됐다. 출동한 소방 당국은 등산로 초입 부근에서 저체온증 상태인 A씨를 구조해 인근 병원으로 옮겼다. 당시 당진의 기온은
정용석 기자 2026-02-04 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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