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이 적재량 6톤급의 대형 무인기(드론)를 개발해 시험 비행에 성공했다고 관영 매체들이 11일 보도했다. 통상 승용차가 1톤에서 2톤 사이 정도인 점을 고려하면, 이 드론으로 차 3대까지는 거뜬히 배달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관영 신화통신에 따르면 중국항공공업집단은 최근 산시성 푸청에서 대형 드론 '주톈'(九天)의 첫 시험 비행을 완료했다
박정일 기자 2025-12-11 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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