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권의 가계대출 문턱이 높아지자 상대적으로 낮은 금리의 보금자리론 판매가 눈에 띄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4일 한국주택금융공사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보금자리론 신규 판매액은 2조351억원에 달해 지난 2023년 11월(3조688억원) 이후 25개월 만에 최대를 기록했다. 보금자리론은 주택금융공사가 공급하는 장기·고정금리·분할상환
주형연 기자 2026-02-04 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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