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작 출시를 이어나가며 콘텐츠 경쟁력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김은지기자 kej@dt.co.kr
김은지 기자 2021-05-21 08:39
IT 시장에서 KT는 아직 다른 경쟁 업체에 비해 인지도가 낮지만, 그 동안 감추어져 있어 고객들이 잘 알 수가 없었을 뿐이라고 생각한다"며 "짧은 시간 안에 편견을 없애야 하는 것도 하나의 과업이라고 생각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은지기자 kej@dt.co.kr
김은지 기자 2021-05-20 19:17
있도록 구체적 방안과 체계를 만드는 것을 1차 목표로 잡았다. 이를 통해 B2B 시장에서 KT가 가지고 있는 강점들을 인정받아 선두주자의 위치를 확보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은지기자 kej@dt.co.kr
김은지 기자 2021-05-20 19:16
"KT시즌과 LG유플러스 모바일TV 외 타 OTT에도 동일한 잣대를 가지고 프로그램 사용료 협상을 진행 중에 있다"며 "OTT간 차별적인 프로그램 사용료 협상 조건은 없다는 점을 분명히 말씀드린다"고 강조했다. 김은지기자 kej@dt.co.kr
김은지 기자 2021-05-20 15:01
이미지 기사가 없습니다.
김은지 기자 2021-05-13 09:16
김은지 기자 2021-05-02 19:51
김은지 기자 2021-04-26 09:10
김은지 기자 2021-04-15 09:20
기사가 없습니다.
영상 기사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