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계대출 흐름이 눈에 띄게 식고 있다. 부동산 규제가 이어지는 가운데 대출금리까지 빠르게 오르면서, 주요 시중은행의 가계대출 잔액이 두 달 연속 감소세를 나타냈다. 반면 예금금리 상승은 더디게 진행되면서 은행권 예금에서는 자금 이탈이 이어지고 있다. ◇ 가계대출 두 달 연속 감소…주담대 줄고 신용대출은 반등 25일 금융권에 따르면 5대 은행
유진아 기자 2026-01-25 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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