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외경제장관회의 주재…“비관세 분야 국익에 도움 되게 협의” 해외건설, 수출 산업으로 발전 지원 방안 마련 구윤철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12일 “한미 관세협상 후속 조치로 자유무역협정(FTA) 공동위원회 개최를 조만간 추진해 비관세 분야에 대한 세부 이행계획을 국익에 가장 도움이 되는 방향으로 협의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송신용 기자 2025-12-12 1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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