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몬학습과 빨간펜 등 교육 사업을 영위하고 있는 교원그룹에서 해킹 사고가 발생한 가운데, 고객 정보 유출 여부가 확인이 되지 않으면서 학부모들의 불안감이 커지고 있다. 해킹 사고를 인지한 지 사흘이나 지났지만 아직까지 유출된 정보 범위를 특정하지 못하면서 소비자들 사이에서는 우려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교원그룹은 지난 10일 오전 8시쯤
장우진 기자 2026-01-13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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