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일 정치권에 따르면 이 대통령은 민주당이 전 변호사를 추천한 것에 대해 불쾌감을 드러낸 것으로 전해진다. 전 변호사는 ‘쌍방울 불법 대북 송금’ 사건에서 김성태 전 쌍방울 회장의 변호인단에 몸을 담았다. 이 대통령이 2차 특검 추천에 대해 질타한 것이 알려지면서 당청 이상기류가 증폭되는 상황이다. 박홍근 의원은 페이스북에 “검찰의 이재명 죽이기에
윤상호 기자 2026-02-08 0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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