檢 ‘위례사건’ 항소 포기엔 “나를 엮겠다고 녹취록 변조까지 하더니” 이재명 대통령은 5일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종료가 다가오며 고가 1주택에 대한 수요가 늘고 있다는 분석과 관련해 실거주를 위한 것이 아닌 자산 증식을 위한 매수는 자제하는 게 좋겠다는 메시지를 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새벽 엑스(X·옛 트위터)에 해당 분석이 담긴
안소현 기자 2026-02-05 0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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