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오후 6시부터 8시40분까지 만찬 정청래 “李정부 성공 위해 분골쇄신” 한병도 “李정부 국정과제 성공 위해 노력” 이재명 대통령이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에게 “혹시 반명(반이재명)이냐”고 농담을 던졌다. 이에 정 대표는 “우리는 모두 친명(친이재명)이고 친청(친청와대)다”라고 답변했다. 정치권에서 친명과 친청을 놓고 대치 구도가 이어지자
윤상호 기자 2026-01-20 0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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