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중국에 국빈 방문을 다녀온 직후 중국을 상대로 고율 관세를 부과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AFP 통신에 따르면 마크롱 대통령은 7일(현지사간) 발간된 프랑스 경제지 ‘레제코’(Les Echos)와의 인터뷰에서 중국 측에 유럽연합(EU)을 상대로 내고 있는 엄청난 무역흑자를 줄이기 위한 조치를 취하라고 촉구했다
이규화 대기자 2025-12-08 09:43
이규화 대기자
2025-12-08 09:43
기사가 없습니다.
영상 기사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