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중 양국이 지난달 부산 정상회담과 관련한 세부 합의 내용을 막판 조율 중인 가운데 중국 국영 기업이 미국산 대두 84만톤(t)을 추가로 사들였다. 중국의 이번 구매는 부산 정상회담 이후 최대 규모다. 17일(이하 현지시간) 로이터 통신은 미중 대두 거래에 정통한 무역업자 두 명을 인용해 중국 국영 곡물업체인 중량(中粮)그룹이 이날 미국산 대두 최소
정용석 기자 2025-11-18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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