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반정부 시위에 참여했던 20대 여대생이 뒤쪽 근거리에서 총격을 받아 사망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당국이 시위대를 향해 ‘즉결 처형’에 가까운 무력 진압을 가하고 있다는 의혹이 커지고 있다. 11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가디언 등 외신에 따르면 노르웨이에 본부를 둔 인권단체 이란인권(IHR)은 테헤란 샤리아티대학에서 패션디자인을 전공하던 루비나
김광태 기자 2026-01-13 0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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