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혼성 계주에서 한국의 김길리와 충돌한 미국 선수가 쏟아지는 악성 댓글에 소셜미디어(SNS) 댓글 창을 닫았다. 10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 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쇼트트랙 혼성 2000m 계주 준결선 2조 경기에서 미국의 코린 스토더드가 코너를 돌다 넘어지며 뒤따르던 김길리와 충돌했다
김광태 기자 2026-02-11 11:48
김광태 기자
2026-02-11 11:48
기사가 없습니다.
영상 기사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