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성시경에게 금전적 피해를 끼쳤다며 업무상 횡령 혐의로 고발당한 매니저 A씨에 대해 경찰이 불송치 결정을 내렸다. 성시경 측이 처벌 의사를 밝히지 않으면서다. 서울 영등포경찰서는 업무상 횡령 혐의를 받는 A씨에 대해 ‘혐의 없음’으로 불송치했다고 12일 밝혔다. A씨를 고발한 사람은 성시경이나 소속사 관계자가 아닌 제3자였다. 경찰
정래연 기자 2025-12-12 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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