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의 한 초등학교에 무단으로 들어가 수업 중인 교실 등을 촬영한 중국인 관광객이 경찰에 붙잡혔다. 제주서부경찰서는 건조물침입 혐의로 중국 국적의 관광객 A(20대)씨를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A씨는 지난 11일 오후 2시 40분쯤 제주시의 한 초등학교 후문을 통해 허가 없이 학교 안으로 들어간 뒤, 운동장과 수업이 진행 중인
노희근 기자 2025-12-12 1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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