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청은 11일 오전 9시 경북 의성군 산불의 잔불 진화를 끝내고 뒷불 감시 체제로 전환했다고 밝혔다. 전날 오후 3시 15분쯤 의성군 의성읍 비봉리 해발 150m 야산 정상에서 난 불은 같은 날 오후 6시 30분쯤 주불이 잡혔고 산림 당국은 밤사이 잔불 정리와 뒷불 감시를 했다. 이어 이날 일출과 동시에 산불진화헬기 19대(소방 8대, 산림청
박용성 기자 2026-01-11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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