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팬데믹을 전후로 8년간 MZ세대(20∼39세)의 인구 이동 지도가 크게 달라졌다는 분석이 나왔다. 젊은층의 수도권 선호는 강화된 반면 비수도권 이탈은 심화했다. 16일 리더스인덱스는 국가데이터처 자료를 바탕으로 팬데믹 이전 4년(2018∼2021년)과 이후 4년(2022∼2025년 10월)의 MZ세대 인구 이동을 비교·분석한 결과 이같이
양호연 기자 2025-12-16 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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