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혼 관계인 여성의 집을 찾아가 흉기로 현관문을 부순 4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경기 부천소사경찰서는 특수재물손괴와 특수주거침입 혐의로 40대 남성 A씨를 구속해 조만간 검찰에 송치할 예정이라고 9일 밝혔다. A씨는 지난 6일 오전 10시 45분쯤 경기 부천시 소사구에 위치한 사실혼 배우자 40대 여성 B씨의 아파트에서 흉기로 현관문과
김광태 기자 2026-02-09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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