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빚투보다 위험성 더 커” 경고 투자자들이 국내 상장 종목 중 신용거래로 가장 많이 사들인 주식이 코스피 하락에 투자하는 상장지수펀드(ETF)인 것으로 나타났다. 빚을 내서라도 코스피 하락에 베팅할 만큼 시장에 대한 신뢰가 무너진 것으로 풀이된다. 다만 일반적인 '빚투'보다 위험성이 더 높은 인버스 상품에 장기적으로 투자하는 것에 대한 경고도
김남석 기자 2025-11-18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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