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산되는 양상이다.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는 10일 자신의 SNS를 통해 “독립운동가의 외모를 평가하거나 기여도를 서열화하는 게시물, 유명 게임·연예인과의 합성 이미지 등 부적절한 콘텐츠가 다수 확인됐다”고 밝혔다. 일부는 성적 대상화까지 포함돼 도를 넘었다는 지적이다. 문제는 이 같은 콘텐츠에 대한 실질적인 처벌이 쉽지 않다는 점이다. 법조계에 따르면
양호연 기자 2026-04-10 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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