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백화점 보안요원이 식사하러 매장을 찾은 노동조합원들에게 ‘노조 조끼’를 벗어달라고 요구해 논란을 빚고 있다. 백화점 측은 뒤늦게 사과했으나, 노동 단체들은 항의 시위를 예고하며 반발했다. 12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지난 10일 오후 7시쯤 민주노총 금속노조 조합원 등은 금속노조 조끼를 입고 서울 송파구 롯데백화점 잠실점 지하 식당에서 식사하려다
김성준 기자 2025-12-12 1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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