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내 호텔과 대형마트 등 곳곳에서 김치를 중국 반찬 또는 중국식 채소 절임인 ‘파오차이’(泡菜)로 표기하는 등 오류가 심각한 것으로 나타났다.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는 12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대만 여행객들이 제보를 많이 해 줬다”며 “타이베이 시내 한 호텔 조식 코너에서 김치를 ‘중국 반찬(Chinese Side Dishes
정래연 기자 2026-03-12 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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