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사회의 계층 이동이 활발하다는 데 동의하는 성인이 4명 중 1명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부모 배경이 성공에 미치는 영향이 크다고 느끼며 ‘개천에서 용 난다’ ‘계층 사다리’ 등의 사회 이동성(social mobility)이 충분치 않다는 인식이다. 8일 한국보건사회연구원의 ‘한국의 사회 이동성 진단과 사회정책 개편 방향 연구’에 따르면
양호연 기자 2026-02-08 0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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