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권 당첨으로 12억원의 거금을 수령했지만 이를 3년 동안 숨긴 아내와 이혼을 결심했다는 한 남성의 사연이 전해졌다. 최근 YTN라디오 ‘조인섭 변호사의 상담소’에는 결혼 10년차 외벌이 가장 A씨의 사연이 소개됐다. A씨는 “술에 취해 들어온 아내가 뜬금없이 용돈을 줬다”며 “느낌이 이상해 아내가 잠든 사이 지갑을 열어봤는데 낯선 통장이 하나
이미선 기자 2025-12-12 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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