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원오 전 성동구청장이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로 선출됐다. 결선까지 치를 것이라는 예상과 달리 압도적 지지로 승리를 거머쥐었다. 추미애 의원 승리에 흔들렸던 '정원오 대세론'이 굳건히 유지됐다. 소병훈 중앙당 선거관리위원장은 9일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정 전 구청장이 서울시장 후보로 확정됐다고 발표했다. 함께 본경선을 치른 박주민·전현희 의원은
윤상호 기자 2026-04-09 1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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