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여자친구를 성폭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장재원(27)씨에게 무기징역이 구형됐다. 검찰은 8일 대전지법 제11형사부(박우근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장씨의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강간 등 살인) 혐의 사건 공판에서 “범행 경위와 수법 등에 비춰 죄질이 매우 불량하고, 유족이 엄벌을 탄원하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검찰은
박양수 기자 2026-01-08 1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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