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총리의 ‘대만 유사시 개입’ 발언으로 촉발된 긴장 속에 중국이 동아시아 전 해역에 걸쳐 역대 최대규모의 해상 무력시위를 벌이고 있다고 4일 로이터통신이 보도했다. 로이터는 이 지역 국가 보안 관계자 등 소식통 4명과 관련 국가의 정보 보고서를 인용해 “중국이 해군과 해안 경비대 함정을 최대 100척 넘게 동원, 황해 남부에서 동중국해를 거쳐
김광태 기자 2025-12-04 2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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