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강’ 미군의 압박에 맞서 니콜라스 마두로(63) 베네수엘라 대통령이 자국 국민을 상대로 항전 태세를 고취하며 전시(戰時) 분위기를 이어가고 있다. 마두로 대통령은 1일(현지시간) 수도 카라카스에서 열린 집권당 지역 지도부 취임 행사에 참석해 지지자를 향해 “베네수엘라는 평화로운 노예로 지내는 것을 원치 않는다”며 “우리가 원하는 건 주권
김광태 기자 2025-12-02 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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