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계와 전자상거래(이커머스)·택배업계에서 새벽 배송 금지 추진에 대한 갑론을박이 뜨거운 가운데, 논란의 화살이 쿠팡에 꽂히고 있다. 새벽 배송을 둘러싼 논란은 민주노총 택배노조가 지난달 22일 ‘택배 사회적대화 기구’ 회의에서 “0시∼오전 5시 초(超)심야 배송을 제한해 노동자의 수면시간과 건강권을 최소한으로 보장하자”고 제안하자 쿠팡
김수연 기자 2025-11-09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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