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이진호(40)가 급성 뇌출혈로 쓰러져 중환자실에서 치료받고 있다. 소속사 SM C&C는 9일 “이진호가 지난 1일 갑작스러운 뇌출혈로 중환자실에 입원했다”며 “현재 의식을 회복 중이며, 치료에 집중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상태”라며 “아티스트의 건강 회복이 최우선인 만큼 회복에 전념할 수 있도록 따뜻한 응원을
박양수 기자 2026-04-09 1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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