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 금은방 강도살인 피의자 김성호(42) 씨가 훔친 귀금속을 사들인 금은방 업주들이 경찰에 붙잡혔다. 경기 부천 원미경찰서는 업무상과실장물취득 혐의로 60대 A씨 등 금은방 업주 3명을 불구속 입건해 조사 중이라고 5일 밝혔다. A씨 등은 지난달 15일 확인 절차를 제대로 거치지 않고 김씨가 훔친 귀금속들(시가 1900만원 상당)을 매입한
노희근 기자 2026-02-05 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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