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립 시화공장에서 근로자 2명의 손가락이 절단되는 사고가 나 경찰이 수사 중이다. 10일 경찰 등에 따르면 이날 0시 19분쯤 발생한 사고는 컨베이어의 센서 교체 작업 중 일어난 것으로 전해졌다. 이로 인해 20대 A씨의 왼손 중지와 약지가, 30대 B씨의 오른손 엄지가 각각 일부 절단됐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부상자들을 병원으로
양호연 기자 2026-04-10 09:02
양호연 기자
2026-04-10 09:02
기사가 없습니다.
영상 기사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