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간첩 99명’ 보도했던 기자 법원 “증거 인멸·도망 염려 없어” 김현지 청와대 김현지 제1부속실장에 대해 음모론을 제기한 보수 성향 언론사 발행인에 대해 청구된 구속영장이 10일 기각됐다. 서울중앙지법 이종록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전날 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 혐의를 받는 한미일보 발행인 겸 대표이사 허모씨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
박양수 기자 2026-04-10 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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