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멸의 칼날: 무한성편’ 흥행 효과 톡톡 글로벌 종합 콘텐츠 기업인 애니플러스가 올 3분기 역대급 실적을 달성했다. 16일 업계에 따르면, 애니플러스는 14일 공시를 통해 올 3분기 매출 557억원, 영업이익 164억원, 당기순이익 122억원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이는 2020년 2월 코스닥 상장 이래 거둔 분기별 최대 실적이다. 이번
김나인 기자 2025-11-16 0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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