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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캐시백 중단 이어 여객선 할인도 없애… “서민경제 역행” 비판
박찬대 인천시장이 취임 10일만에 시민과 상인들에게 혜택이 주어진 지역화폐(e음카드) 캐시백을 중단한데 이어 이번에는 백령도 등 섬 관광활성화를 위해 시행해온 외지인 여객선 요금 할인 지원사업도 오는 25일부터 중단한다고 21일 밝혔다. 이와 관련, 인천시민들은 물론 섬 주민들은 “민생경제를 공약 1호로 내걸고 시장에 취임한 박 시장이 ‘서민경제 정책에 역행하는 것 아니냐’는 의구심이 점점 증폭된다”고 입을 모았다. 한 야권 중진 정치인은 “시민들에게 호응을 받고 있는 이음카드 캐시백 적립과 섬여행 활성화 촉진을 위해 타시도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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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사회서비스원 소속 인천장애인종합복지관은 21일 아버지의 마음공감 사업 ‘아빠 모임’이 인기 프로그램으로 자리잡았다고 밝혔다. ‘아빠모임’은 장애 자녀 1명과 아빠가 짝을 이뤄 함께하는 프로그램이다. 올해 아빠 모임은 지난 11일 주말을 이용해 인천장애인복지관에서 열렸다. 참가자는 모두 12가정이다.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10가정 모집을 계획했으나 그 두 배가 넘는 25개 가정이 참가 신청을 했다. 초등학생 자녀를 둔 참여자는 모두 10가정으로, 낮은 연령의 아이가 있는 가정에서 특히 관심이 높았다. 인기가 좋은 이유는 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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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인재들, 에몬스·영림임업 등서 기업문화 체험…남동경협, ‘미래배움 산업체 현장견학’ 성료
남동국가산업단지 경영자협의회(회장 이율기)가 인천대학교, 남동구, 한국산업단지공단과 함께 인천지역 청년 인재 70여명을 남동산업단지로 초청해 ‘2026년 미래배움 산업체 현장 체험’ 2회째 프로그램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현장 견학 프로그램은 최근 남동국가산업단지의 ‘문화선도산단’ 최종 선정을 기념하고, 청년 친화형 산업단지 조성을 적극 추진하기 위한 목적으로 기획됐다. 이 행사에는 인천대학교, 재능대학교 재학생 및 졸업생과 취업 준비생 그리고 남동구 청년도전사업 참가 청년 인재들이 참석해 남동산단 내 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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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는 지난 18일 발생한 서해구 석남동 쿠팡 물류센터 화재와 관련해 화재 진압 지원은 물론 환경 점검, 주민 보호, 피해 수습 등 전 분야에 걸쳐 비상 대응체계를 가동하고 있다고 20일 밝혔다. 시는 화재 진압 지원과 함께 시설 내 적재물품 및 가연성 물질 관리 상황을 점검하고,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한 대응방안도 마련하고 있다. 화재로 인한 2차 피해 예방에도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대기·수질오염 여부를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있으며 현재 대기측정소와 현장 인근 대기질 측정 결과는 평균값을 크게 벗어나지 않은 것으로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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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개 항만공사·시민단체 “통합 추진 중단…자율성 강화” 촉구
부산, 인천, 울산, 여수광양항만공사와 전국 4개지역 시민사회단체는 20일 국회소통관에서 ‘4개 항만공사 통합 추진 중단 및 자율성 강화’를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가졌다. 이날 기자회견에는 허종식 국회의원(인천·더불어민주당)과 곽규택 국회의원(부산·국민의 힘), 그리고 인천항발전협의회, 인천평화복지연대, 인천경실련, 해양수도부산발전협의회, 울산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 여수광양발전협의회 등 4개 지역에서 총 약 300개 단체가 참여했다. 4개 항만공사와 시민사회단체에 따르면 정부는 ‘공공기관 기능개편 TF’를 구성, 공공기관 통폐합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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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성훈 인천시교육감, 쿠팡물류센터 화재 임시주거시설 운영 상황 점검
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은 19일 서해구 석남동 쿠팡 물류센터 화재로 인해 운영 중인 인천신현초등학교 이재민 임시주거시설을 방문해 시설 운영 상황을 점검하고, 대피 중인 주민들을 위로했다. 시교육청은 화재 발생 당일 신현초등학교가 임시주거시설로 활용될 수 있도록 신속히 관계 기관과 협의했으며, 이후 추가로 신현북초등학교와 신현여자중학교도 임시주거시설로 활용될 수 있도록 지원했다. 세 학교는 교직원 비상근무체계로 운영 중이며, 시교육청과 서부교육지원청은 서해구청 등 관계 기관과 운영 현황 및 추가 지원 방안을 지속적으로 협의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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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쿠팡물류센터 화재 24시간 넘게 진화중…소방관 2명 탈진, 연기흡입
인천 쿠팡물류센터 화재가 27시간 넘게 진화중이다. 19일 인천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전 6시 54분쯤 인천 서해구 석남동 쿠팡32물류센터에서 발생한 불은 24시간을 넘긴 이날 오전 10시 현재까지 꺼지지 않고 있다. 해당 물류센터는 연면적 29만 9,000㎡, 지상 8층 규모다. 6층에서 시작된 불은 외벽 등을 타고 7층 상당 구역까지 번진 것으로 파악됐다. 소방 당국은 6층과 7층을 중심으로 대용량포방사시스템과 무인파괴방수차, 고가 사다리차 등 특수장비를 투입해 집중 방수 작업을 벌이고 있다. 그러나 내부에 불에 타기 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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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인천대공원사업소과 영종구 하늘체육공원이 물놀이장을 운영해 관심을 끌고 있다. 인천대공원은 오는 8월 23일까지 물놀이장과 개울숲을 본격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 지난해 첫 개장 이후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은 ‘인천대공원 물놀이장’과 자연 친화적 휴식처인 ‘진달래 피는 개울숲’ 등 2곳이다. 물놀이 시설은 매주 월요일을 제외하고 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운영한다. 인천대공원 물놀이장은 안전하고 쾌적한 이용 환경 조성을 위해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하며, 회당 350명으로 제한해 현장 접수 없이 인터넷 사전 예약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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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의회, 여야 당대표실 확장 검토… 재정난에 적정성 논란
제10대 부천시의회가 출범 초부터 여야 당대표실 확장 공사를 검토하고 나서 논란이 되고 있다. 의원 정수 감소로 의원실 유휴공간을 활용한다는 취지이지만, 상당한 예산 투입이 불가피한 만큼 재정난을 겪는 부천시의 현실과 동떨어진다는 지적과 함께 예산 적정성 논란이 일고 있다. 15일 부천시의회에 따르면 제10대 의회 들어 의석 수가 기존 27명에서 24명으로 줄어들면서 의원실로 사용하던 사무실 3곳이 공실이 됐다. 이 가운데 1곳은 이미 소회의실로 조성됐고, 나머지 2곳은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 당대표실 옆 유휴공간으로 남아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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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경협, 문화선도산단 최종 선정… 명사특강 통해 미래 비전 공유
인천 경제의 심장인 남동국가산업단지가 ‘문화선도산단’이라는 새로운 미래를 향해 힘찬 첫걸음을 내딛었다. 남동국가산업단지 경영자협의회(회장 이율기, 이하 남동경협)는 15일 송도소재 경원재 바이 워커힐에서 인천광역시와 한국산업단지공단이 공동 주최하는 ‘제48회 명사특강 및 남동 문화선도산단 선정 축하 세리머니’를 성대하게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남동국가산업단지가 2026년 정부 공모사업인 ‘남동 문화선도산단 조성사업’에 최종 선정된 쾌거를 기념하고, 앞으로의 발전 비전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박찬대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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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시대, 해양의 미래’…제7회 인천국제해양포럼 개막
‘제 7회 인천국제해양포럼(Incheon International Ocean Forum 2026)’이 15일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개막됐다. 이 포럼은 해양수산부와 인천시가 공동 주최하고 인천항만공사와 연합뉴스 공동 주관으로 진행된다. 국내 수도권 최대 규모의 해양 비즈니스 포럼인 이 행사는 ‘A.I. 시대, 해양의 미래’를 대주제로 15일부터 16일까지 열린다. 이날 행사는 이인재 포럼위원장의 개회사와 황종우 해양수산부 장관, 박찬대 인천시장, 이경규 인천항만공사 사장의 환영사가 차례로 진행됐으며 정일영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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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인여자대학교(총장 육동인) 글로벌커리어센터는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2026학년도 필리핀 취업연계 직무연수 프로그램’을 필리핀 현지에서 지난 5일부터 오는 18일까지 직무연수를 진행하고 있다고 15일 밝혔다. 앞서 경인여대는 이 프로그램에 참가할 학생 7명을 선발해 지난 5일 필리핀으로 파견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해외 취업을 희망하는 재학생들의 글로벌 취업 역량을 강화하고 성공적인 해외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 학생들은 관광서비스와 의료서비스 분야로 나뉘어 약 한 달간 현지에서 실무 중심 교육과 직무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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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인재들, 에몬스·영림임업 등서 기업문화 체험…남동경협, ‘미래배움 산업체 현장견학’ 성료
남동국가산업단지 경영자협의회(회장 이율기)가 인천대학교, 남동구, 한국산업단지공단과 함께 인천지역 청년 인재 70여명을 남동산업단지로 초청해 ‘2026년 미래배움 산업체 현장 체험’ 2회째 프로그램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현장 견학 프로그램은 최근 남동국가산업단지의 ‘문화선도산단’ 최종 선정을 기념하고, 청년 친화형 산업단지 조성을 적극 추진하기 위한 목적으로 기획됐다. 이 행사에는 인천대학교, 재능대학교 재학생 및 졸업생과 취업 준비생 그리고 남동구 청년도전사업 참가 청년 인재들이 참석해 남동산단 내 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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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캐시백 중단 이어 여객선 할인도 없애… “서민경제 역행” 비판
박찬대 인천시장이 취임 10일만에 시민과 상인들에게 혜택이 주어진 지역화폐(e음카드) 캐시백을 중단한데 이어 이번에는 백령도 등 섬 관광활성화를 위해 시행해온 외지인 여객선 요금 할인 지원사업도 오는 25일부터 중단한다고 21일 밝혔다. 이와 관련, 인천시민들은 물론 섬 주민들은 “민생경제를 공약 1호로 내걸고 시장에 취임한 박 시장이 ‘서민경제 정책에 역행하는 것 아니냐’는 의구심이 점점 증폭된다”고 입을 모았다. 한 야권 중진 정치인은 “시민들에게 호응을 받고 있는 이음카드 캐시백 적립과 섬여행 활성화 촉진을 위해 타시도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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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인천에서는 시민들이 ‘e음카드’로 한달에 총 50만원한도내에서 사용하면 사용금액의 20%인 10만원을 캐시백으로 적립해 주고 있다. 그러나 앞으로 캐시백이 연말까지 일시 중단된다. 이음카드는 인천 골목상권 활성화 차원에서 시행중이지만 앞으로 캐시백이 중단되는 바람에 소상공인들의 매출증대를 꾀한다는 취지로 사용해온 이음카드는 당분간 의미가 없어진다. 인천시는 재정 건전성을 회복하고 지속가능한 재정 운영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외부 전문가와 시 실무진이 참여하는 ‘재정예산개혁TF’를 출범시키고 재정 구조 전반에 대한 종합 점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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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쿠팡물류센터 화재 24시간 넘게 진화중…소방관 2명 탈진, 연기흡입
인천 쿠팡물류센터 화재가 27시간 넘게 진화중이다. 19일 인천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전 6시 54분쯤 인천 서해구 석남동 쿠팡32물류센터에서 발생한 불은 24시간을 넘긴 이날 오전 10시 현재까지 꺼지지 않고 있다. 해당 물류센터는 연면적 29만 9,000㎡, 지상 8층 규모다. 6층에서 시작된 불은 외벽 등을 타고 7층 상당 구역까지 번진 것으로 파악됐다. 소방 당국은 6층과 7층을 중심으로 대용량포방사시스템과 무인파괴방수차, 고가 사다리차 등 특수장비를 투입해 집중 방수 작업을 벌이고 있다. 그러나 내부에 불에 타기 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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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성훈 인천시교육감, 쿠팡물류센터 화재 임시주거시설 운영 상황 점검
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은 19일 서해구 석남동 쿠팡 물류센터 화재로 인해 운영 중인 인천신현초등학교 이재민 임시주거시설을 방문해 시설 운영 상황을 점검하고, 대피 중인 주민들을 위로했다. 시교육청은 화재 발생 당일 신현초등학교가 임시주거시설로 활용될 수 있도록 신속히 관계 기관과 협의했으며, 이후 추가로 신현북초등학교와 신현여자중학교도 임시주거시설로 활용될 수 있도록 지원했다. 세 학교는 교직원 비상근무체계로 운영 중이며, 시교육청과 서부교육지원청은 서해구청 등 관계 기관과 운영 현황 및 추가 지원 방안을 지속적으로 협의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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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는 지난 18일 발생한 서해구 석남동 쿠팡 물류센터 화재와 관련해 화재 진압 지원은 물론 환경 점검, 주민 보호, 피해 수습 등 전 분야에 걸쳐 비상 대응체계를 가동하고 있다고 20일 밝혔다. 시는 화재 진압 지원과 함께 시설 내 적재물품 및 가연성 물질 관리 상황을 점검하고,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한 대응방안도 마련하고 있다. 화재로 인한 2차 피해 예방에도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대기·수질오염 여부를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있으며 현재 대기측정소와 현장 인근 대기질 측정 결과는 평균값을 크게 벗어나지 않은 것으로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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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로보컵 2026’ 연계…로봇서비스 미래 주거 비전 제시
인천시는 오는 2일부터 5일까지 송도컨벤시아에서 열리는 ‘로보컵 2026 인천(RoboCup 2026 Incheon)’ 대회와 연계해 인공지능(AI), 로봇, 디지털 트윈 등 첨단 기술이 융합된 미래형 주거정비 모델을 선보인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인천시 주거정비과, LG CNS, 자이가이스트(XIGEIST)가 공동으로 참여하며, 인천시 도시정비사업의 미래지향적 방향과 정책 비전을 국내외에 널리 공유하기 위한 것이디. 행사 기간 1층 전시장에는 모듈러 주거 전시 부스가 운영된다. 관람객들은 순찰 로봇, 배송 로봇 시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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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인천대공원사업소과 영종구 하늘체육공원이 물놀이장을 운영해 관심을 끌고 있다. 인천대공원은 오는 8월 23일까지 물놀이장과 개울숲을 본격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 지난해 첫 개장 이후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은 ‘인천대공원 물놀이장’과 자연 친화적 휴식처인 ‘진달래 피는 개울숲’ 등 2곳이다. 물놀이 시설은 매주 월요일을 제외하고 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운영한다. 인천대공원 물놀이장은 안전하고 쾌적한 이용 환경 조성을 위해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하며, 회당 350명으로 제한해 현장 접수 없이 인터넷 사전 예약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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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영길 의원 “송도·남동·영종 잇는 바이오 생태계, 인천 미래 경쟁력의 핵심”
송영길 국회의원(인천 연수구갑)은 9일 인천경영포럼 초청 조찬경연회에서 “송도·남동·영종의 바이오산업 생태계 구축이 인천 미래 경쟁력의 핵심과제”라고 강조했다. 인천경영포럼(회장 원용휘)은 이날 라마다 송도호텔에서 송 의원을 초청해 ‘바이오 대도약 in 경제수도 인천-AI 대한민국의 두 번째 승부’라는 주제로 제 512회 조찬강연회를 개최했다. 이번 강연에서는 인공지능(AI) 이후 대한민국이 주목해야 할 또 하나의 국가전략축으로 바이오산업을 조명하고, 인천이 대한민국 바이오산업의 중심 도시로 도약하기 위한 미래 성장전략을 제시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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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대 시장, 예산 소진에 ‘이음카드 캐시백’ 중단… 골목상권 충격
"선거때 서민경제를 최우선으로 하겠다던 박찬대 신임 인천시장이 취임 100일도 아닌, 취임 열흘만에 인천시의 대표적인 민생정책인 인천지역화폐(e음카드. 인천사랑상품권)의 캐시백 지급을 무기한 중단시킨 것은 무책임한 행동이다". "시민들의 소비촉진으로 소상공인들의 매출 증진과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한 이음카드에 지급하는 캐시백의 예산을 앞으로 지원 못하겠다는 것은 서민경제에 역행하는 발상이다". 15일 인천시에 따르면 박찬대 인천시장은 지난 10일 기자회견을 갖고 캐시백 예산 소진을 이유로 16일부터 컈시백(현재 20% 적립) 지급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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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사회서비스원 소속 인천장애인종합복지관은 21일 아버지의 마음공감 사업 ‘아빠 모임’이 인기 프로그램으로 자리잡았다고 밝혔다. ‘아빠모임’은 장애 자녀 1명과 아빠가 짝을 이뤄 함께하는 프로그램이다. 올해 아빠 모임은 지난 11일 주말을 이용해 인천장애인복지관에서 열렸다. 참가자는 모두 12가정이다.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10가정 모집을 계획했으나 그 두 배가 넘는 25개 가정이 참가 신청을 했다. 초등학생 자녀를 둔 참여자는 모두 10가정으로, 낮은 연령의 아이가 있는 가정에서 특히 관심이 높았다. 인기가 좋은 이유는 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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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 새는 천장, 꺼진 조명, 퀴퀴한 곰팡이… 국제대회 ‘0’ 인천 국제빙상장의 민낯
2014년 인천 아시안게임 경기가 열렸던 선학 국제빙상경기장이 부실시공 논란에 휩싸였다. 비가 오면 천장에서 비가 줄줄 세고 조명도 어두운 데다 곰팡이 냄새까지 코를 찔러 국제대회 개최는커녕 일반 시민이 스케이트를 타기에도 어려울 정도다. 27일 체육계 관계자에 따르면 선학 국제빙상경기장은 시설관리 소홀과 실내 조도가 기준치에 크게 미달되고 일부 구간의 부실시공으로 국제규격을 갖춘 주경기장으로서 활용이 어려운 상황이라 시설개선이 시급한 실정이다. 시민의 제보를 받고 지난 22일 경기장 현장을 확인해 본 결과, 아이스링크 조명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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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경협, 문화선도산단 최종 선정… 명사특강 통해 미래 비전 공유
인천 경제의 심장인 남동국가산업단지가 ‘문화선도산단’이라는 새로운 미래를 향해 힘찬 첫걸음을 내딛었다. 남동국가산업단지 경영자협의회(회장 이율기, 이하 남동경협)는 15일 송도소재 경원재 바이 워커힐에서 인천광역시와 한국산업단지공단이 공동 주최하는 ‘제48회 명사특강 및 남동 문화선도산단 선정 축하 세리머니’를 성대하게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남동국가산업단지가 2026년 정부 공모사업인 ‘남동 문화선도산단 조성사업’에 최종 선정된 쾌거를 기념하고, 앞으로의 발전 비전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박찬대 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