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량진 뉴타운 마수걸이 분양으로 관심 몰린 ‘라클라체자이드파인’, 14일(화) 1순위 청약 받아

    노량진 뉴타운 마수걸이 분양으로 관심 몰린 ‘라클라체자이드파인’, 14일(화) 1순위 청약 받아

    노량진 뉴타운에서 첫 분양 단지가 공급된다. 3대 업무지구 접근성과 한강벨트 생활권, 풍부한 생활 인프라가 갖춰진 입지적 강점을 바탕으로 수요자들의 관심이 클 것으로 예상된다. 노량진 뉴타운은 향후 약 9,000세대 하이엔드 브랜드 타운으로 조성될 계획이라는 점도 기대감을 더한다. 서울시 동작구 노량진동 일원 노량진6 재정비촉진구역 주택재개발 정비사업을 통해 들어서는 ‘라클라체자이드파인’은 지하 4층~지상 28층, 14개 동, 총 1,499세대 규모로, 이 중 조합원 및 임대물량 등을 제외한 전용면적 59~106㎡ 369세대를 일

  • ‘첨단산업 거점’ 부상하는 북천안에 ‘천안 동일하이빌 파크레인’ 분양

    ‘첨단산업 거점’ 부상하는 북천안에 ‘천안 동일하이빌 파크레인’ 분양

    북천안 일대가 미래 신산업 거점으로 변화하고 있다. 다양한 국가·도시첨단·일반 산업단지가 단계적으로 추진되면서, 천안의 핵심 성장축으로 부상하고 있다. 북천안 개발의 핵심인 ‘천안 미래 모빌리티 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9월 실시설계에 돌입하며 본궤도에 올랐다. 성환읍 일원 국립축산과학원 종축장 부지를 활용해서 반도체·디스플레이 산업을 육성할 계획이다. 조성이 완료되면 생산 유발 효과 14조 2000억 원, 고용 유발 효과 5만 8000명 규모의 지역 경제 핵심 축이 될 전망이다. 이와 함께 직산역 일대에는 ‘천안 직산 도시첨단산

  • 이방카 트럼프가 픽한 정선의 ‘파크로쉬’… 서울원에 상륙

    이방카 트럼프가 픽한 정선의 ‘파크로쉬’… 서울원에 상륙

    이방카 트럼프가 머물며 화제를 모았던 강원도 정선 파크로쉬가 광운대역세권 복합개발 프로젝트 ‘서울원(Seoul One)’에 상륙한다. 단순한 휴양지를 넘어 진정한 휴식과 재충전 목적으로 설계된 국내 최초의 프리미엄 웰니스(Wellness, 웰빙과 피트니스 합성어) 리조트인 파크로쉬 브랜드가 적용되는 만큼 도심 속에서 차별화된 ‘웰니스 라이프’를 영위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파크로쉬 리조트앤웰니스는 아이파크현대산업개발이 운영하는 강원도 정선 숙암리 자연 속에 위치한 프리미엄 웰니스 리조트다. 지하 2층~지상 12층, 총 204실

  • ‘VL르웨스트’, 서울식물원과 연결… 50만㎡ 대형 공원이 일상이 되다

    ‘VL르웨스트’, 서울식물원과 연결… 50만㎡ 대형 공원이 일상이 되다

    봄이 무르익는 계절, 서울 강서구 마곡지구 일대가 활기로 가득하다. 약 50만㎡ 규모를 자랑하는 서울식물원에는 화사한 꽃과 녹음을 즐기려는 나들이객들의 발길이 이어지며, 도심 속 대표 휴식처로서의 존재감을 더욱 키우고 있다. 이처럼 대규모 녹지가 주는 심리적 안정감과 일상적 휴식의 가치가 부각되면서, 단순히 ‘방문하는 공원’을 넘어 ‘매일 누리는 주거 환경’에 대한 열망도 함께 커지고 있다. 이른바 ‘공세권’ 주거단지의 가치가 갈수록 높아지는 이유다. 실제부동산 시장에서도 이 같은 흐름이 수치로 확인된다.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

  • 분상제도 더 늦으면 후회… ‘풍무역세권 수자인 그라센트2차’ 14일 1순위 청약 관심

    분상제도 더 늦으면 후회… ‘풍무역세권 수자인 그라센트2차’ 14일 1순위 청약 관심

    기본형 건축비의 연이은 인상으로 분양가 상한제 적용 단지의 분양가 역시 상승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14일(화)1순위 청약을 실시하는 ‘풍무역세권 수자인 그라센트2차’에 분상제 ‘막차’를 잡으려는 수요의 관심이 몰리고 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분상제 단지 분양가 산정의 기준이 되는 기본형 건축비는 지난 3월 기준 ㎡당 222만원으로 상승했다. 이는 2022년 3월 이후 단 한 차례도 하락 없이 9회 연속 오른 것으로, 4년 만에 20% 가까이 상승한 수치다. 기본형 건축비가 오르면서 자연스럽게 분상제 단지의 분양가도 빠르게

  • 한강라인 주거벨트 잇는 하이엔드 컬렉션 ‘아크로 리버스카이’ 출격

    한강라인 주거벨트 잇는 하이엔드 컬렉션 ‘아크로 리버스카이’ 출격

    한강변 주거 가치의 기준을 바꿔온 ‘아크로(ACRO)’가 또 하나의 이정표를 세운다. 기존 입지 중심의 부동산 시장에서 혁신 설계와 커뮤니티, 조경까지 아우르는 ‘하이엔드 주거의 기준’을 제시해 온 아크로는 한강 라인을 따라 프리미엄 주거벨트를 형성하며 시장 흐름을 주도해 왔다. 특히 한강변에 공급된 아크로 단지들은 희소성과 상징성을 동시에 확보하며 지역의 주거 가치를 재편해 왔다는 평가를 받는다. 단순한 고급화를 넘어, 도시의 스카이라인과 라이프 스타일까지 변화시키는 브랜드로 자리 잡았다는 점에서 차별화된다. 이러한 흐름 속에

  • 동원개발, 부울경 시공능력 1위 8년째 수성 ‘삼륜차 경영’으로 지속 성장 박차

    동원개발, 부울경 시공능력 1위 8년째 수성 ‘삼륜차 경영’으로 지속 성장 박차

    시공능력평가 부울경 지역 1위 기업인 동원개발이 올해도 활발한 공급을 이어갈 전망이다. 동원개발은 ‘동원이 지으면 명품이 됩니다’라는 슬로건을 기반으로 현재까지 전국에 약 8만8000여 세대의 아파트를 공급하며 부산·울산·경남 지역을 중심으로 입지를 구축해 온 주택건설 전문 종합건설기업이다. 동원개발은 그동안 쌓아온 노하우와 신뢰를 바탕으로 주택도시보증공사(HUG), 건설공제조합, 나이스디앤비 등 주요 기관으로부터 기업신용평가 최고 등급인 AAA를 획득했다. 이에 따라 시공능력평가에서 전국 32위를 기록하고 있으며 2018년 이

  • 도안신도시 2년 만의신규 공급… ‘도안자이 센텀리체’ 금일 견본주택 개관

    도안신도시 2년 만의신규 공급… ‘도안자이 센텀리체’ 금일 견본주택 개관

    대전 주택경기가 회복세에 접어들 것이라는 기대감이 커지는 모양새다.지난달 17일, 주택산업연구원(주산연)이 주택사업자들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대전 주택사업경기 전망지수는 전월 대비 5.6p 상승한 100으로 나타났다. 이는 같은 기간 서울 -13p, 인천 -15.2p, 경기-9p와 같이 수도권 주택사업경기 전망이 전달에 비해 부정적으로 예상하는 가운데 나온 결과로 대전 주택시장에 대한 사업자들의 긍정적인 시각이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 이처럼 대전 주택경기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는 가운데 기존 대전 분양시장에서 인기를 끌

  • 동일 생활권 내에서도 희비 엇갈려… 중심 입지 상승세 ‘심화’

    동일 생활권 내에서도 희비 엇갈려… 중심 입지 상승세 ‘심화’

    최근 수도권 부동산 시장에서 각 지역 내 핵심 입지에 들어선 단지를 중심으로 선별 매수 흐름이 이어지며, 동일 생활권 내에서도 입지 경쟁력에 따라 가격 흐름이 뚜렷하게 엇갈리고 있다. 우수한 교통 환경과 풍부한 생활 인프라가 집약된 핵심 입지에 조성된 단지에 상승 거래가 집중되며, 신고가를 경신하는 단지들이 속출하는 반면, 일부 단지는 전고점에 못 미치는 거래가 이어지며 양극화 장세가 심화되고 있는 것이다. 경기도 화성시 동탄신도시와 인천 연수구 송도국제도시가 대표적이다. 동탄신도시에서는 GTX-A 노선과 롯데백화점 등 교통·편의

  • “주택 수 산정 제외”… 비(非)규제 브랜드 프리미엄 ‘영종 SK VIEW’ 특별조건분양 눈길

    “주택 수 산정 제외”… 비(非)규제 브랜드 프리미엄 ‘영종 SK VIEW’ 특별조건분양 눈길

    다주택자를 겨냥한 정부의 규제가 강화하고 있는 가운데, 전용 60㎡ 이하 소형 주거용 오피스텔이 재조명받고 있다. 정부는 5월 9일까지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유예 기간을 두겠다고 발표한 뒤, 다주택자에 대한 규제의 필요성을 계속해서 제기하고 있다. 5월 9일 이후가 되면 조정대상지역의 2주택자는 기본세율 6.6~49.5%에 22%p가 더해져 최고 71.5%(지방소득세 포함)의 양도세율을 적용받게 된다. 이처럼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로 부동산 시장의 혼란이 가중되자, 각종 세금에 대한 부담이 없는 비(非)규제 주거 상품이 눈길을 끌

  • 지역 시장 견인하는 브랜드 상징성… 검단 첫 롯데캐슬 ‘검단신도시 롯데캐슬 넥스티엘’ 선봬

    지역 시장 견인하는 브랜드 상징성… 검단 첫 롯데캐슬 ‘검단신도시 롯데캐슬 넥스티엘’ 선봬

    최근 지역 내 처음 공급되는 대형 건설사 브랜드 아파트가 시장에서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대형 건설사의 브랜드 단지가 처음 들어서는 경우 희소성과 상징성을 바탕으로 지역 시세를 이끄는 사례가 적지 않기 때문이다. 시공능력평가 상위 10위 대형 건설사가 시공한 브랜드 아파트는 우수한 상품 설계와 브랜드 신뢰도를 기반으로 일반 아파트보다 미래가치가 높게 평가된다. 실수요뿐 아니라 투자 수요도 두터워 시장 조정기에도 가격 방어력과 환금성이 상대적으로 우수하다는 평가다. 특히 해당 지역에 처음으로 공급된 브랜드 단지는 높은 상징성과

  • 제일건설㈜ ‘지제역 반도체밸리 풍경채 어바니티’ 입주 순항

    제일건설㈜ ‘지제역 반도체밸리 풍경채 어바니티’ 입주 순항

    최근 입주를 본격화한 제일건설㈜ ‘지제역 반도체밸리 풍경채 어바니티’가 실거주 편의성을 높이는 상품 설계와 다양한 입주 지원 혜택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입주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제일건설㈜ ‘지제역 반도체밸리 풍경채 어바니티’는 평택시 일원에 지하 2층~지상 29층, 총 1,152세대 규모로 조성된 아파트다. 전 세대가 전용 84~103㎡ 중심의 실수요형 평면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실제 단지는 실거주 편의성을 고려한 설계에 대한 높은 만족도가 이어지고 있다. 먼저 세대 내부에는 수납공간과 공간 활용성을 극대화한 혁신 평면 설계

  • 2026년 삼척이 바뀐다. 동해선 KTX 예타 통과, 집값·분양가 상승 전 선점 기회

    2026년 삼척이 바뀐다. 동해선 KTX 예타 통과, 집값·분양가 상승 전 선점 기회

    2026년, 강원도 삼척의 지도가 다시 그려지고 있다. 지역의 숙원 사업이던 동해선 고속철도(KTX) 사업이 예비타당성조사(예타)를 최종 통과하며 도시의 위상이 달라질 것을 예고했기 때문이다. 부동산 시장에서는 “변화가 본격화되기 전인 지금이 삼척에 진입할 마지막 기회”라는 분석이 나오면서, 신규 공급 단지에 수요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지난 2월 12일, 동해선 삼척~동해~강릉 철도 고속화 사업이 국가 재정사업의 최종 관문인 예비타당성조사(예타)를 통과했다. 총사업비 1조1507억원을 투입해 삼척~강릉 45km 노후 구간을

  • ‘세계 최고 높이’ 청라하늘대교 기네스북 등재… 청라 오피스텔 시장도 재평가 확산

    ‘세계 최고 높이’ 청라하늘대교 기네스북 등재… 청라 오피스텔 시장도 재평가 확산

    인천 청라국제도시가 교통망 확충을 통해 수도권 서부의 핵심 거점으로 거듭나고 있다. 특히 청라하늘대교(제3연륙교)개통으로 청라·영종·송도를 잇는 삼각축이 완성되면서 서울 접근성과 생활권 확장이 동시에 이뤄지며 오피스텔 등 다양한 주거시설에도 관심이 높아진다는 후문이다. 특히 우선 지난 1월 개통한 청라하늘대교(제3연륙교)는 교량의 의미를 넘어 청라-영종-송도를 하나로 묶는 핵심 축 역할을 하고 있다. 청라하늘대교(제3연륙교)는 청라에서 영종·인천공항까지의 이동 시간을 약 20분대로 줄였으며, 청라–영종-송도 세 지역을 하나의 생활

  • 검단신도시 청약 흥행 속 1군 브랜드+대단지 ‘더샵검단레이크파크’ 5월 분양 예정

    검단신도시 청약 흥행 속 1군 브랜드+대단지 ‘더샵검단레이크파크’ 5월 분양 예정

    최근 인천 검단신도시 분양시장에서 청약 흥행이 이어지며 시장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주요 분양 단지들이 잇따라 두 자릿수 경쟁률을 기록하고 수천 명부터 1만 명이 넘는 청약자들이 몰리면서 향후 분양 예정 단지에도 수요자들의 시선이 쏠리는 분위기다. 실제로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이달 7일 청약을 진행한 ‘검단호수공원역 파라곤’은 특별공급에서 먼저 365가구 모집에 1,897건이 접수됐고, 이어 1순위 청약에서는 일반공급 204가구 모집에 6,377명이 몰리며 평균 31.26대 1, 최고 34.11대 1의 경쟁률로 전 타입

  • “안정 거주 가능한 민간임대”… 주거 안정성 높은 ‘공공지원 민간임대’

    “안정 거주 가능한 민간임대”… 주거 안정성 높은 ‘공공지원 민간임대’

    최근 주택시장을 바라보는 실수요자들의 시선이 다시 무거워지고 있다. 주택산업연구원이 발표한 ‘2026 주택시장 전망과 정책방향’ 보고서에 따르면 올해 전국 주택 매매가격은 1.3%, 전세가격은 2.8% 오를 것으로 예측됐다. 미국 기준금리 인하 가능성에 따른 대출금리 하락 기대, 지난 4년간 누적된 약 60만 가구 규모의 착공 물량 부족 등이 매매가격 상승 요인으로 꼽혔다. 여기에 전세 사기 피해까지 이어지며 임대차 시장의 불확실성은 더욱 커졌다. 전세 사기 피해가 잇따르면서 많은 세입자들이 월세로 눈을 돌리고 있으며, 공급 한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