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 ‘90도 폴더인사’에도… ‘명청대전’ 폭풍전야

정청래, ‘90도 폴더인사’에도… ‘명청대전’ 폭풍전야

그야말로 폭풍전야다.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이재명 대통령의 순방 귀국 행사에 참석해 이른바 '90도 폴더 인사'를 건넸지만 전당대회를 앞두고 당내 긴장감은 한층 고조되고 있다. 겉으로는 갈등을 숨기려 하지만 '명청대전'은 피할 수 없는 수순으로 가고 있다. 그 신호탄은 정 대표의 당 대표 연임 도전 공식화가 될 것으로 보인다. 이 대통령은 18일 주

  • 마수드 페제시키안 이란 대통령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체결한 종전 양해각서(MOU)인 ‘이슬라마바드 양해각서’의 전문을 전격 공개했다. 페제시키안 대통령은 18일(현지시간)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엑스(X)를 통해 전날 두 정상의 서명이 완료된 문서를 모두 올렸다. 페제시키안 대통령은 해당 문서의 역사적 가치를 높게 평가했다. 그는 이번 양해각서를 두고 “역사적 문서이자 강력한 이란이 보내는 메시지”라고 규정했다. 이어 “평화는 상호 존중의 그늘 아래 실현될 것이다. 이란 이슬람공화국은 존엄과 독립수호, 발전, 역

  • 육군·해군·공군 사관학교를 없애고 ‘국군사관대학’으로 통합하겠다는 이재명 정부 국방정책 중단을 촉구하는 국회 국민동의청원에 사흘째 상당한 기세로 국민 참여가 이어졌다. 한달 내 5만명 이상 동의를 얻어야 국회 소관 상임위원회 논의 안건에 오를 수 있는데, 절반을 넘어서고 있다. 18일 국회전자청원 홈페이지에 따르면 지난 16일부터 공개된 ‘육군사관학교 통폐합 및 지방 이전 추진 중단 촉구에 관한 청원’의 청원 동의 건수가 오후 9시 45분 기준 2만5000건을 넘었다. 전날(17일) 동의자가 약 1만명에 이른 것으로 알려졌는데,

  •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유사한 사례가 지난해 대통령 선거와 4년 전 지방선거 때도 발생했던 사실이 드러났다. 다만, 당시에는 이번 경우와 같은 ‘투표 중단’ 사태는 발생하지 않았다. 18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임미애 더불어민주당 의원에게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시도 선거관리위원회가 투표용지 부족을 예상해 투표지를 추가로 보낸 투표소는 2022년 지선 2곳, 2024년 22대 총선 1곳, 지난해 대선 때는 42곳이었다. 이로 인해 4년 전 지선 당시에는 투표소 2곳에 각각 100장, 200장의 추가 용지가 배부됐다

  • 박대출 국민의힘 의원(경남 진주갑)이 사전투표를 폐지하는 대신, 현행 하루뿐인 본투표일을 이틀로 늘리는 내용을 골자로 하는 공직선거법 개정안을 18일 대표 발의했다.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 이후 불붙기 시작한 중앙선관위 개혁 논의 와중에 사전투표제 폐지 법안이 발의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개정안의 골자는 사전투표제의 폐지 및 본 투표일의 연장이다. 부재자 투표제를 재도입하는 방안도 담겼다. 법안 발의에는 박 의원을 포함해 김상훈·윤영석·김성원·김정재·송언석 의원 등 3∼4선 중진 의원, 신동욱 최고위원 등 당

  • “마이 와이프”…李대통령, G7 만찬 참석, 트럼프 옆자리서 관심사 논의

    “마이 와이프”…李대통령, G7 만찬 참석, 트럼프 옆자리서 관심사 논의

    이재명 대통령이 프랑스 에비앙에서 열린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 공식 만찬에 참석해 참가국 정상들과 친분을 쌓았다. 만찬에 앞서 이 대통령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에 김 여사를 소개하며 인사 나누는 장면이 포착되기도 했다. 청와대는 이 대통령과 부인 김혜경 여사가 16일(현지시간) 주최국 프랑스의 에마뉘엘 마크롱 대통령 부부가 주최한 공식 만찬에서 각국 정상 부부 및 국제기구 대표들과 의견을 교환했다고 17일 밝혔다. 청와대는 “이 대통령이 만찬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바로 옆자리에 앉아 우호와 친목을 도모하고

  • “선관위 투표용지 인쇄예산 145억인데…실제 절반만 썼다”

    “선관위 투표용지 인쇄예산 145억인데…실제 절반만 썼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지난 6·3 지방선거 당시 투표용지 인쇄 예산을 충분히 확보하고도 실제 인쇄량은 예산의 절반 수준으로 축소 집행한 것으로 드러났다. 이번 선거 과정에서 불거진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선관위의 자의적인 예산 축소와 주먹구구식 집행에서 비롯됐다는 지적이 나온다. 17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송언석 의원이 중앙선관위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선관위는 전국 지방자치단체에 선거인수의 110%를 기준으로 투표용지 인쇄 예산 총 145억1957만원을 편성하도록 요구했다. 그러나 정작 실제 집행된 금액은

  • 고별강연 강원택 교수,

    고별강연 강원택 교수, "거대 양당, 청년 외면에 파산 위기"

    오는 8월 정년을 앞둔 정치학계의 거두 강원택 서울대 정치외교학부 교수가 한국 정치의 전면적인 세대교체와 다당제 도입을 촉구했다. 강 교수는 16일 서울대 관악캠퍼스 아시아연구소 영원홀에서 열린 '한국 정치와 함께한 시간, 그리고 남겨진 질문들' 주제의 고별강연에서 기존 거대 양당 체제의 구조적 모순을 통렬히 비판했다. 동료 학자와 제자 등 100여명이 참석한 이번 강연에서 그는 청년층의 분노와 정치적 각성을 한국 정치 지형 변화의 핵심 동력으로 꼽았다. 강 교수는 최근 잠실 개표소 봉쇄 시위를 언급하며 "처음으로 2030 세대

  • ‘장동혁 거취 의총’ 오늘 연다… 張 참여 속 정면 충돌 예상

    ‘장동혁 거취 의총’ 오늘 연다… 張 참여 속 정면 충돌 예상

    국민의힘이 17일 의원총회를 열고 6·3 지방선거 패배 책임론에 따른 장동혁 대표의 거취에 대해 의견을 나눈다. 당권파 의원들과 소장파·친한동훈계 등 비당권파 의원들 간 격론을 벌이면서 공개 충돌할 것으로 예상된다. 정점식 원내대표는 전날 당 소속 의원들에게 “내일(17일) 오후 2시에 국회에서 개최되는 의원총회에 전원 참석해 달라”고 공지했다. 앞서 소장파 모임인 ‘대안과 미래’ 소속 의원들은 지난 11일 장 대표의 사퇴를 촉구하며 관련 총의를 모으기 위한 의총을 요구한 바 있다. 정 원내대표는 이에 당초 국회 본회의 당일 오

  • 국힘, “패가망신” 발언 경찰청 항의방문… 警, 보좌진 폭행 논란도

    국힘, “패가망신” 발언 경찰청 항의방문… 警, 보좌진 폭행 논란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에서 개표소 봉쇄 시위가 이어지는 가운데 국민의힘이 전방위적인 대응에 나섰다. 시위 여파로 사무실 출입이 통제된 체육단체들이 경기장 진입을 시도하며 경찰에 공권력 행사를 요청하자 장동혁 대표를 비롯한 당 지도부가 현장을 찾아 중재와 시위 동참을 동시에 진행했다. 장 대표는 16일 박준태 당대표 비서실장, 김민수 최고위원 등과 함께 시위 현장을 점검했다. 이어 박대출, 김미애, 최수진, 김태규, 김민전, 서명옥, 박충권, 김장겸 등 당내 주요 의원들이 대거 합류했다. 장 대표는 현장에서 “대통령이

  • 與중앙위, ‘전대 준비시한 면제’ 등 당헌 개정안 가결

    與중앙위, ‘전대 준비시한 면제’ 등 당헌 개정안 가결

    더불어민주당 중앙위원회가 ‘전당대회 준비에 필요한 절차의 시한’을 8월 17일 전당대회에 한해 적용하지 않는 내용의 당헌 개정안을 마련했다. 또 6·3 지방선거 승리 기여자에게 향후 공천 과정에서 감산 조치를 받지 않도록 면제해주는 당헌 부칙을 신설한다. 17일 정치권에 따르면 민홍철 중앙위 의장은 전날(16일) 국회에서 회의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의 안건이 의결됐다고 밝혔다. 민주당은 후보자 등록 기한 등 현행 당헌 절차를 이번 전당대회에 그대로 적용하기 어렵다고 봤다. 당헌에 따르면 전당대회를 개최하기 위해 후보자 등록 신청

  • “AI 혜택, 전 인류 함께 누려야”… 李대통령, ‘글로벌AI 기본사회’ 비전 제시

    “AI 혜택, 전 인류 함께 누려야”… 李대통령, ‘글로벌AI 기본사회’ 비전 제시

    이재명 대통령이 인공지능(AI) 기술 성과를 전 세계 국가가 공평하게 공유해 동반 성장해야 한다는 구상을 강력히 피력했다. 첨단 기술의 독점이 국가 간 빈부 격차를 심화시키는 부작용을 막고, 지속 가능한 인류 공영의 틀을 짜야 한다는 취지다. 이 대통령은 16일(현지시간) 프랑스 에비앙에서 열린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 확대회의 첫 세션에 참석해 “AI 기술 발전에 따른 결과물을 모든 세계 국가와 공유하고 함께 성장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개발협력을 통한 새로운 파트너십 구축’을 주제로 열린 이번 세션에서 이 대통령

  • G7서 다시 만난 韓·獨… 10월 서울서 ‘새로운 도약’ 정상회담

    G7서 다시 만난 韓·獨… 10월 서울서 ‘새로운 도약’ 정상회담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가 열린 프랑스 에비앙에서 한국과 독일의 정상이 다시 만났다. 이재명 대통령은 16일(현지시간) 프리드리히 메르츠 독일 총리와 양자 회담을 갖고 양국 관계의 미래 지향적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 두 정상의 대면은 지난 지난해 11월 주요 20개국(G20) 정상회의 이후 약 7개월 만이다. 이 대통령은 이날 회담에서 양국의 파트너십 강화를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독일과 대한민국은 많은 영역에서 협력하며 시너지를 만들 수 있는 국가”라며 “한국과 독일이 이전과는 다른 새로운 단계로 도약할 수 있도록 노력했으

  • 잠수함 수주 ‘막판 스퍼트’… 李대통령 “캐나다에 큰 은혜 입어”

    잠수함 수주 ‘막판 스퍼트’… 李대통령 “캐나다에 큰 은혜 입어”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가 열리는 프랑스 에비앙에서 한국과 캐나다 정상이 마주 앉았다. 이재명 대통령은 16일(현지시간) 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와 정상회담을 갖고 양국의 협력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6월 말로 예정된 60조원 규모의 캐나다 차세대 잠수함 사업자 발표를 앞두고 전격 성사된 회담인 만큼 막판 수주 외교에 불이 붙었다는 분석이 나온다. 이 대통령은 회담 모두발언에서 양국의 오랜 역사적 유대를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캐나다와 대한민국은 6·25 전쟁 당시부터 아주 깊은 인연을 갖고 있다. 우리가 큰 은혜를 입었

  • “북한 문제도 중동처럼 해결을”… 李대통령, 트럼프와 30초 깜짝 조우

    “북한 문제도 중동처럼 해결을”… 李대통령, 트럼프와 30초 깜짝 조우

    이재명 대통령이 16일(현지시간) 프랑스 에비앙레뱅에서 열린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 초청국 환영행사에 모습을 드러냈다. 이 대통령은 행사장 입장과 동시에 의장국 수반인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의 집중적인 환영을 받았다. 마크롱 대통령이 반갑게 인사를 건네자 이 대통령은 “매우 반갑다(I‘m so happy.)”라고 화답했다. 두 정상은 미소를 띤 채 악수를 나누고 기념사진 촬영을 마쳤다. 참가국 정상들의 단체사진 촬영을 앞두고 이 대통령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마주쳤다. 두 정상은 약 30초 동안 멈춰 서서 담

  • 한숨 돌린 트럼프·G7… “푸틴, 우크라전 종전 합의해야”

    한숨 돌린 트럼프·G7… “푸틴, 우크라전 종전 합의해야”

    미국과 이란의 종전 합의로 중동발 숨고르기에 들어간 서방 진영이 우크라이나 전쟁의 종식을 위해 러시아를 향한 압박 수위를 다시 높이기로 결의했다. 프랑스 에비앙레뱅에 집결한 주요 7개국(G7) 정상들은 16일(현지시간) 오전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과 회동하고, 우크라이나 지원책 및 전쟁 종식을 위한 구체적인 방안을 논의했다. AFP와 로이터 통신 등에 따르면 이날 실무 협의의 세부 결과는 공식 발표되지 않았으나, 전방위적인 압박 조치가 합의된 것으로 전해졌다. 회의 직후 프랑스 외교 소식통은 AFP에 “정상들은 오

  • G7 간 李대통령… AI·공급망 재편 속 韓역할 시험대

    G7 간 李대통령… AI·공급망 재편 속 韓역할 시험대

    이재명 대통령이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 참석차 16일(현지시간) 프랑스 에비앙에 도착해 다자외교 무대에 올랐다. 이번 G7 회의 참석의 최대 관건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의 양자 정상회담 성사 여부다. 이탈리아와 교황청 등 앞선 유럽 순방 일정을 마친 이 대통령은 이날 에비앙에 도착해 공식 일정에 돌입했다. 이 대통령은 초청국 환영 행사와 기념촬영에 참석한 뒤 확대회의 1세션에 참여했으며, 이튿날인 17일에는 확대회의 2세션과 업무오찬을 연달아 소화한다. 프랑스 현지와 한국의 시차(-7시간)를 고려하면 한미 정상 간

  • [속보] 이 대통령, G7 정상회의 환영행사 참석…30초간 트럼프와 대화도

    속보 이 대통령, G7 정상회의 환영행사 참석…30초간 트럼프와 대화도

    이재명 대통령이 16일(현지시간) 프랑스 에비앙레뱅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 초청국 환영행사에 참석해 도널드 트럼트 미국 대통령을 비롯한 각국 정상들과 만남을 가졌다.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의 환영을 받으며 행사장에 들어선 이 대통령은 마크롱 대통령의 인사에 “매우 반갑다(I‘m so happy.)”고 화답했다. 이 대통령은 이후 행사 참가국 정상들의 단체사진 촬영이 이어지는 동안 사진을 찍기 전 트럼프 대통령과 마주하고 약 30초간 대화를 나눴다. 밝은 표정으로 트럼프가 얘기하고 이 대통령은 고개를 끄덕이는 모습도

  • 선관위, ‘투표지 인쇄 축소’ 이유…“많이 남으면 부정선거 의혹 제기될까봐”

    속보 선관위, ‘투표지 인쇄 축소’ 이유…“많이 남으면 부정선거 의혹 제기될까봐”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투표지 인쇄매수 기준 축소 조정’을 전면 재검토하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선거 당일 ‘비상대응전담 인력 제도’의 도입을 검토하기로 했다. 투표일에 투표 관리와 민원 대응, 개표 관리 등이 동시에 이뤄지는 점을 고려한 것이다. 또한 높은 투표율이 예상되는 지역에는 시도선관위 차원의 현장지원단을 운영한다는 방침이다. 중앙선관위는 16일 국회에서 더불어민주당 ‘선거제도 개혁 태스크포스(TF)’ 주재로 열린 회의에 참석해 이같이 보고했다. 선관위에 따르면 과거 선거의

  • “선진 선거 연구하러 몰디브로?”… 국힘 ‘외유성 혈세 출장’ 선관위 고발

    “선진 선거 연구하러 몰디브로?”… 국힘 ‘외유성 혈세 출장’ 선관위 고발

    국민의힘이 몰디브와 코타키나발루 등 해외 휴양지로 외유성 출장을 다녀온 중앙선거관리위원회 관계자들을 수사기관에 고발하기로 했다. 앞서 6·3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지탄을 받는 선관위는 지난 5년간 국민 혈세 약 24억원을 들여 부실한 해외 출장을 반복해 온 사실이 드러났다. 16일 김기현 국민의힘 의원이 선관위로부터 제출받은 ‘최근 5년간 선관위 직원 국외출장 현황’에 따르면, 선관위 직원은 2022년부터 올해 6월까지 총 461명이 107차례에 걸쳐 해외 출장을 다녀왔다. 출장지에는 몰디브, 태국 방콕, 말레이시아 코타키

  • 장동혁 ‘선거소청’ 강행에 내부 반발… 오세훈 “다분히 정략적”

    장동혁 ‘선거소청’ 강행에 내부 반발… 오세훈 “다분히 정략적”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당 지도부 독단으로 서울 등 선거 소청 강행 의지를 보이며 비당권파 중심으로 내부 반발이 심한 상태다. 실질적으로 재선거에 직접 영향을 받을 오세훈 서울시장도 장 대표를 겨냥해 “정치적 생명 연장을 위한 것”이라고 직격했다. 장 대표는 16일 문화일보 유튜브 ‘허민의 뉴스쇼’에서 “내일(17일)까지 문제가 발생한 지역들을 추가로 다 찾아서 (선거)소청할 수 있는 부분은 전국적으로 최대한 확보할 것”이라며 “소청은 시작에 불과하다. 전국적으로 재선거를 실시하는 게 맞다”고 밝혔다. 또 “충북도 선거인 명부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