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 기후에 운임 더 뛴다… 홍해 이어 美물류비도 압박 심화
세계 1위 해운업체 스위스 MSC가 다음달 12일부터 한국을 포함한 아시아 국가에서 미국 동안으로 파나마 운하를 건너는 화물에 대한 할증료를 올리겠다고 공언했다. 슈퍼 엘니뇨로 인한 영향이 장기화하면서 파나마운하를 통과하려는 배에 대한 제한이 갈수록 심해지는 여파로, 이미 통행권 가격이 역대 최고 수준인 상황에서 미국 수출 물류비 압박이 한층 심화할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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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 드론과 핵심 부품에 최고 100%에 달하는 고율 관세를 부과하기로 전격 결정하자 중국 관영 매체가 국가안보를 핑계로 한 명백한 보호주의 조치라며 강하게 반발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3일(현지시간) 최대 이륙 중량 25㎏ 초과 드론과 열화상 기능이 탑재된 드론 등에 100%의 관세를 부과하는 포고문에 서명했다. 비교적 규격이 작은 소형 드론에도 25%의 관세율을 적용한다. 반면 한국과 유럽연합(EU), 일본, 스위스, 리히텐슈타인, 대만산 제품은 일정 요건을 갖추면 관세율을 최고 15%로 제한하고 영국산에는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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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태원 SK그룹 회장과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의 이혼에 따른 재산분할 소송이 결국 대법원의 최종 판단을 다시 받게 됐다. 최 회장 측은 14일 재산분할 소송 파기환송심 재판부인 서울고법 가사1부(부장판사 이상주)에 재상고장을 제출했다. 최 회장 대리인단은 입장문을 통해 “최 회장은 여러 사정을 고려해 고심 끝에 상고장을 제출했다”며 “주주들과 그룹경영에 대한 부정적 영향을 최소화하겠다는 자세로 향후 절차에 임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재상고는 노 관장에게 현금 9440억원을 지급하라고 명한 파기환송심 판결에 불복한 조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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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로 가는 유일한 길처럼 여겨지는 인공지능(AI)이지만 한계와 더불어 경계해야 할 대목이 없지 않다. 그 중 하나가 윤리성이다. 그렇다보니 AI를 윤리적으로 개발·활용하고, 책임성을 강화하기 위한 노력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국민연금공단이 AI의 안전한 활용과 윤리적 가치 실현을 위한 노력의 결과로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이 발급하는 ‘AI 윤리준수기관 확인마크’를 지난 10일 획득했다. 이 확인마크는 AI를 윤리적으로 개발·활용하고 공공기관의 책임성을 강화하기 위해 일정요건을 충족하는 기관에 NIA가 부여하는 인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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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기선 HD현대 회장이 빌 게이츠 테라파워 창업자 겸 회장과 만나 차세대 소형모듈원자로(SMR) 사업 협력 확대를 논의했다.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확산으로 미국의 전력 수요가 급증하는 가운데 양측은 차세대 원자로 상용화를 앞당기고 미국 원전 시장을 선점하기 위한 협력에 속도를 내기로 했다. HD현대는 정 회장이 14일 서울에서 게이츠 회장을 비롯해 크리스 르베크 테라파워 최고경영자(CEO), 이한우 현대건설 대표이사와 만났다고 밝혔다. 이번 만남은 지난 5월 HD현대와 테라파워, 현대건설이 ‘차세대 나트륨 원자로 사업 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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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 성장’ 강조한 HD현대 정기선…"눈앞의 실적보다 10~20년 뒤 봐야"
"단기 성과에 매몰되지 않고, 10년·20년 장기적인 안목으로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끌 수 있는 경영환경을 만드는데 앞장서겠습니다." 정기선 HD현대 회장이 그룹 사장단에 '장기 성장'을 화두로 던졌다. 글로벌 불확실성이 커지는 상황에서도 당장의 실적에 연연하기보다 10년, 20년 뒤 그룹의 경쟁력을 좌우할 미래 사업을 선제적으로 준비해야 한다는 주문이다. 정 회장은 13일 경기 성남 판교 글로벌R&D센터에서 열린 그룹 사장단 회의에서 "우리는 눈앞의 실적에 집착하다 시장의 변화를 읽지 못해 혹독한 대가를 치렀던 아픈 경험을 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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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1위’ 기아 PV5… 獨 IAA서 맞춤형 특장 전략 제시
기아가 유럽 목적기반차량(PBV)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첫 전용 PBV인 PV5가 유럽 전기 상용차 시장에서 판매 선두에 오른 가운데 현지 특장업체들과 잇따라 손잡으며 고객의 사업 목적에 맞춰 차량을 변형하는 '컨버전 생태계'를 확대하고 있다. 13일 업계에 따르면 기아는 내달 15~20일 독일 하노버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상용차 박람회 'IAA 트랜스포테이션 2026'에 참가해 PV5 풀라인업과 다양한 특장 모델을 선보인다. 이번 행사에서는 물류업계에 특화된 PV5 카고 하이루프(L2H2)를 비롯해 3인승 PV5 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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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이노텍, 해외 거점 의존도 확대… 납부세액·임직원 비중 ‘쑥’
LG이노텍의 해외 사업장이 단순 생산기지를 넘어 회사의 핵심 사업 거점으로 커지고 있다. 해외에서 납부하는 세금 비중이 최근 2년새 두 배 가까이 뛰었고, 해외 임직원 수도 빠르게 늘고 있다. 대표적으로 베트남에서는 카메라 모듈에 이어 반도체기판까지 생산 영역을 넓히며 글로벌 생산 거점으로서 역할을 키우고 있다. 13일 LG이노텍이 최근 발간한 지속가능경영보고서에 따르면 전체 납부세액 가운데 해외에서 납부한 세액 비중은 2023년 11.4%에서 2024년 13.6%, 지난해엔 19.9%까지 높아졌다. 2년 새 8.5%포인트(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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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의 창업’ 시즌 2, 판 2배 키워 20일 스타트
국민 창업 오디션인 2차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가 오는 20일 시작된다. 선발 규모가 5000명에서 1만명으로 확대되고 대학생, 청소년, 글로벌 등 특화 리그가 신설돼 판이 커졌다. 지난 1차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에서 확인한 혁신의 열기를 국가적 창업 열풍으로 확산시키고, 현장에서 제기된 도전자와 멘토 기관의 목소리를 바탕으로 도전의 문을 한층 더 넓히자는 취지다. 중소벤처기업부는 13일 비상경제본부 회의에서 관계부처 합동으로 ‘제2차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추진계획’을 발표했다. 모두의 창업이 1회성 행사를 넘어 혁신을 꿈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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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첫 ‘군집위성’, 10월 우주 향하나… 5기 양산기 발사준비 마쳐
오는 10월 누리호 5차 발사 때 실릴 국내 첫 군집형 초소형위성 5기가 개발을 마쳤다. 환경시험 결과와 누리호 탑재 적합성 등을 종합적으로 점검해 발사 가능 여부가 가려진다. 우주항공청과 KAIST는 국내 최초 군집형 초소형위성 1차 양산기인 2∼6호 개발을 완료하고, 운송 전 검토회의(PSR)를 열었다고 13일 밝혔다. 초소형 군집위성 2∼6호는 저비용 부품들을 적용해 제작한 국내 첫 양산형 지구관측위성이다. 지난 2024년 4월 발사된 1호(시제기)와 올 1월 발사된 검증기 운영을 통해 군집 운용기술, 추력 성능 보완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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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에 수산물 최대 50% 할인·재난지원금 332억원 투입 총력전
정부가 폭염과 가뭄, 고수온으로 양식어류와 가축 폐사 등 피해가 커지자 농축수산물 수급 안정 대책을 강화한다. 가격 변동과 수급 불안이 우려됨에 따라 최대 50% 할인 지원도 이어간다. 또 농작물 생육 관리와 축산농가 급수 지원 확대에도 나선다. 해양수산부와 농림축산식품부는 13일 ‘민생물가 특별관리 관계장관 태스크포스’(TF)에서 이 같은 내용이 담긴 폭염·가뭄 대비 농축수산물 가격·수급 안정 방안을 내놓았다. 해양수산부에 따르면 지난 10일 기준 전국 35개 해역 중 31곳에 고수온 특보가 내려졌다. 폐사한 양식어류 만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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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빌리티, 우주항공청 ‘스케일업 팁스’ 선정…“3년간 30억원 지원”
항공·방산기업 에어빌리티는 우주항공청의 ‘2026년 투·융자 연계 기술개발사업(스케일업 팁스) 정책지정형(우주항공 분야)’에 선정됐다고 13일 밝혔다. 에어빌리티는 이번 선정으로 3년간 30억원의 연구개발(R&D)비를 지원받아 자체 개발한 대드론(C-UAS) 기체에 AI 요격 시스템을 탑재해 고위협 군집드론 대응에 나선다. 스케일업 팁스 정책지정형은 민간 투자를 유치해 기술력과 성장 가능성을 검증받은 중소벤처기업 가운데, 소관 부처가 기업과 과제를 직접 평가해 추천하는 정부 R&D 연계 지원 사업이다. 이번 우주항공 분야는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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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조2천억 투자 유발 효과”…반도체·이차전지·바이오 규제 확 푼다
정부가 반도체·이차전지·바이오 등 첨단산업 분야의 규제를 확 풀어 획기적인 기업 투자 지원에 나선다. 정부의 '3대 메가프로젝트' 추진이 속도를 내는 가운데 기업 수요가 있는 현장 대기 프로젝트를 중심으로 규제를 풀고, 제도를 개선하는 등 1차 지원 방안으로 이를 뒷받침하겠다는 게 핵심이다. 정부는 13일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 주재로 열린 비상경제본부 회의 겸 경제관계장관회의에서 규제 완화를 주요 내용으로 하는 '현장중심 기업투자·혁신지원방안'을 발표했다. 정부는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공장 증설 지원 등을 포함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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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라닭 치킨, 성공의 맛 구현한 신메뉴 ‘쿼터레그’ 출시
오븐-후라이드 전문 치킨 브랜드 푸라닭 치킨(대표이사 장성식)이 큼직한 통닭다리를 혼자 온전히 즐기는 순간을 ‘성공의 맛’으로 표현한 신메뉴 ‘쿼터레그’를 출시하고, 브랜드 모델 아이유와 함께한 신규 광고 영상을 13일 공개했다. 이번에 선보이는 ‘쿼터레그’는 닭다리살과 허벅지살로 이루어진 통닭다리를 통째로 활용한 메뉴로, 일반적인 조각 치킨과 달리 압도적인 크기와 묵직한 존재감이 특징이다. 특히 100% 국내산 통다리살을 사용해 부드러운 식감과 입안 가득 차오르는 풍부한 육즙을 느낄 수 있다. 푸라닭 치킨은 이번 신메뉴를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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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벡셀 배터리사업부문, 임단협 6년 연속 무분규 타결
SM그룹의 제조부문 계열사 SM벡셀 배터리사업부문이 임금 및 단체협약(임단협)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회사는 전날 경북 구미시 본사에서 2026년도 임단협 체결식을 열고, 지난 2021년부터 올해까지 6년 연속 노사 간 분규 없이 임단협을 타결했다고 밝혔다. 회사는 임단협의 6년 연속 무분규 타결은 국내 제조업계에서도 흔치 않은 성과라고 평가했다. 노사는 현장 중심의 소통과 파트너십을 당부해온 우오현 SM그룹 회장의 경영방침에 따라 근무여건 개선과 근로자 복지 증진에 협력하면서 경영 안정을 도모하는 데 주력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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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글로비스, 화물차 기사 안전 챙긴다…1만5000명 지원
현대글로비스가 장거리 운행과 여름철 폭염 등으로 안전사고 위험에 노출되기 쉬운 화물차 운전자를 위한 지원을 확대한다. 전국 주요 화물차 거점을 찾아 안전용품을 제공하는 데 그치지 않고 건강검진과 교통안전 교육까지 지원해 물류 현장의 안전관리를 강화한다. 현대글로비스는 한국도로공사와 함께 화물차 운전자의 안전운전 문화 정착을 지원하는 '화물차 기사님 안전을 드림(Dream)' 캠페인을 오는 11월까지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현대글로비스는 지난 11일 경기 안성 고삼호수휴게소에서 화물차 운전자들에게 앞좌석 햇빛 가리개와 발포비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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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 전기 컨트리맨, 주행거리 381㎞로 늘렸다…5890만원부터
미니(MINI) 코리아가 배터리 용량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주행거리와 전비를 개선한 순수전기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디 올-일렉트릭 미니 컨트리맨'을 국내에 출시한다. 1회 충전 주행거리를 최대 381㎞까지 늘리고 파노라마 글라스 선루프를 전 트림에 기본 적용해 상품성을 높였다. 미니 코리아는 '디 올-일렉트릭 미니 컨트리맨'을 공식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 신형 전기 컨트리맨은 E와 SE ALL4 두 가지 모델로 운영된다. 두 모델 모두 66.5kWh 용량의 고전압 배터리를 탑재했으며, 배터리 관리 시스템과 소프트웨어 최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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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바이올리니스트 임현재 후원키로…공식일정시 항공권 무상 지원
대한항공이 불의의 사고를 이겨내고 다시 세계 무대에 오른 바이올리니스트 임현재(29)와 후원 협약을 맺었다고 13일 밝혔다. 회사는 지난 4일 서울 강서구 본사에서 우기홍 대한항공 부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협약식을 진행했다고 설명했다. 회사는 임 바이올리니스트가 해외 콩쿠르·대회 출전 등 공식 일정을 위해 회사의 여객기를 이용할 때 항공권을 무상 제공한다. 그는 미국 커티스 음악원 학사 과정을 밟던 촉망받는 연주자였다. 그러나 2020년 5월 한국에 일시 귀국했다가 생명이 위독할 정도의 교통사고를 당해 6차례 수술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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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웰스토리, 라이온즈파크 ‘하오라’ 컨설팅…야구팬 인기 몰이
삼성웰스토리는 자사가 공간·메뉴 컨설팅을 제공한 삼성라이온즈파크 ‘하우스 오브 라이온즈’(이하 하오라)가 야구팬들 사이에서 새로운 명소로 자리 잡고 있다고 13일 밝혔다. 삼성라이온즈는 팬들이 함께 머물며 즐길 수 있는 차별화된 식음 공간을 조성하기 위해 삼성웰스토리의 통합 컨설팅을 받았다. 컨설팅을 받은 하오라는 올해 3월 프로야구 시즌 개막에 맞춰 문을 열었다. 삼성라이온즈파크 1층 외부에 위치한 디저트 카페를 팬들이 교류할 수 있는 팬펍(Fan Pub)으로 탈바꿈시켜 하오라를 만들었다. 삼성웰스토리는 하오라에 라이온즈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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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조기업 45% “협력사 AX 지원”…AI비용 지원 요청도
국내 주요 제조기업 10곳 중 4곳이 시범사업을 중심으로 협력사의 인공지능 전환(AX)을 지원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경제인협회는 13일 여론조사업체 모노리서치에 의뢰해 제조업 매출액 800대 기업을 조사한 결과 응답 기업(200개)의 45%가 협력사 AX를 지원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고 밝혔다. 39.5%는 협력사 AX 시범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5.5%는 정착 단계다. ‘계획은 있지만 착수하지 않았다’는 응답은 24%였다. 응답 기업의 91.5%는 제조업 경쟁력 확보를 위해 협력사까지 포함한 공급망 전반의 AX가 중요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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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시스템, AI로 지상·위성망 잇는다…차세대 군 통신망 개발
한화시스템이 인공지능(AI)을 활용해 지상 5G 통신망과 위성 등 비지상망을 하나로 연결하는 차세대 군용 통신망 개발에 나선다. 개발 단계부터 국제 통신 표준을 적용해 우리 군의 미래 전장 대응력을 높이는 동시에 K-방산 수출 경쟁력까지 확보한다는 전략이다. 한화시스템은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TTA)와 AI 기반 5G 전술통신체계 개발을 위한 전략적 협력을 맺었다고 13일 밝혔다. 양사는 5G 지상망(TN)과 비지상망(NTN)을 AI 기술로 끊김 없이 통합·운용하는 차세대 군 통신 네트워크 기술을 개발할 계획이다. 민간 5G 기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