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요일, ‘찜통더위’ 속 중부지방 오전 강한 비…수도권 등 시간당 최대 80㎜
화요일인 21일에는 전국 곳곳에 비가 오는 와중에 무더위도 함께 이어질 것으로 관측된다. 20일 기상청에 따르면 21일에는 수도권과 강원도, 충청권 등 중부지방에 새벽부터 오전 사이에 시간당 20∼80㎜의 강한 비가 내릴 것으로 예보됐다. 예상 강수량은 20∼21일 이틀간 서울·인천·경기, 서해5도 30∼100㎜(많은 곳 인천·경기 북부 150㎜ 이상), 강원내륙·산지 30∼100㎜(많은 곳 강원 북부 내륙 150㎜ 이상), 강원 동해안 10∼60㎜다. 대전·세종·및 충남과 충북은 30∼80㎜(많은 곳 충남 북부 서해안 100
-
제헌절부터 연휴 ‘주욱’ 내리는 비…토요일 중부지방 ‘극한호우’ 예고
제헌절인 17일에 시작하는 비가 연휴 내내 내릴 것으로 예고됐다. 특히 토요일인 18일, 중부지방과 경북을 중심으로 ‘극한호우’도 예상됐다. 16일 기상청에 따르면 17일까지는 정체전선의 영향으로 충청 이남에 비가 올 것으로 예보됐다. 다만 16일 밤에는 경기남서부, 17일 밤엔 수도권에도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된다. 17일까지 예상 강수량은 호남·부산·울산·경남 30∼80㎜, 충청·대구·경북 20∼60㎜, 제주 5∼10㎜, 경기남서부 5㎜ 안팎이다. 주말에는 정체전선 위에 중규모 저기압까지 발달, 강수 구역이 넓어지고 강도도
-
목요일, 전국 곳곳 장맛비…체감온도 최고 35도에 열대야
목요일인 16일에도 충청권과 남부지방, 제주도 등 전국 곳곳에 장맛비가 내리는 가운데 경상권에선 무더위와 열대야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15일 기상청에 따르면 16일 오전부터 전라권과 제주도에, 밤에는 충청 남부와 경남 북서 내륙을 중심으로 비가 내릴 것으로 예보됐다. 예상 강수량은 대전·충남 남부·충북 남부 20∼60㎜, 전북·광주·전남 30∼80㎜, 부산·울산·경남 30∼80㎜, 제주도 5∼30㎜다. 아침 최저 기온은 20∼26도, 낮 최고 기온은 28∼37도로 전망된다. 밤사이 최저 기온이 25도 이상으로 유지되면서 열대
-
수요일, 전국에 돌풍 동반한 강한 비…낮 최고 37도 ‘찜통 더위’
수요일인 15일에는 전국에 돌풍을 동반한 강한 비가 내릴 것으로 관측된다. 14일 밤부터 이날 새벽 사이에 중부지방과 전라권을 중심으로 천둥·번개를 동반한 매우 강하고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보인다. 14일 기상청에 따르면 아침 최저기온은 23∼27도, 낮 최고기온은 27∼37도로 예보됐다. 예상 강수량은 서울·인천·경기와 서해5도 30∼100㎜, 강원내륙·산지 30∼80㎜, 강원동해안 5∼40㎜, 대전·세종·충남·충북 30∼80㎜, 전북 30∼80㎜, 광주·전남 20∼60㎜, 대구·경북·부산·울산·경남 5∼40㎜, 제주도 5∼
-
화요일, 전국에 비와 ‘찜통더위’…경기·강원 북부 시간당 50㎜ 강한 비
화요일인 14일에는 전국에 비가 내리는 와중에도 ‘찜통더위’가 이어질 전망이다. 13일 기상청에 따르면 14일 오전부터 수도권과 충남에서 비가 시작돼 오후 강원도와 충북, 전라권으로 확대되겠고, 밤부터는 경상권에도 비가 내릴 것으로 예보됐다. 예상 강수량은 14∼15 이틀간 서울·인천·경기와 서해5도가 30∼100㎜(많은 곳 경기 북부 120㎜ 이상), 강원내륙·산지 30∼80㎜(많은 곳 강원 북부 내륙 100㎜ 이상), 강원 동해안 5∼40㎜다. 대전·세종·충남·충북에는 30∼80㎜, 전북 30∼80㎜, 광주·전남 20∼60
-
월요일도 전국에 무더위, 곳곳 소나기…대구 낮 최고 37도
월요일인 13일에는 전국에 가끔 구름이 많은 가운데 밤부터 차차 흐려질 것으로 보인다. 오후에는 강원 동해안을 제외한 중부지방과 전북을 중심으로 소나기가 내리는 곳도 있다. 12일 기상청에 따르면 13일에 전남권과 경남 서부는 비가 내리다가 저녁 대부분 그칠 것으로 예보됐다. 제주도에도 가끔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예상 강수량은 서울·인천·경기 5∼40㎜, 강원 내륙·산지와 충청권, 전북, 전남권, 경남 서부 5∼20㎜다. 제주도는 산지 20∼80㎜, 산지를 제외한 지역 5∼20㎜다. 아침 최저기온은 23∼27도, 낮 최고
-
속보 일요일도 펄펄 끓는다…최고 37도 폭염에 전국적 열대야
일요일인 12일에도 일부 지역의 기온이 낮 최고 37도까지 오르는 등 폭염이 전국을 뒤덮을 것으로 관측된다. 11일 기상청에 따르면 12일 아침 최저기온은 23∼26도, 낮 최고기온은 31∼37도로 예보됐다. 당분간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낮 기온이 33도 이상 오르는 무더위가 이어질 전망이다. 야간에도 기온이 25도 이상으로 유지되는 열대야가 전국적으로 나타날 것으로 보인다. 오전에는 전남 남해안과 제주도, 오후에는 경기 동부와 강원 내륙, 충남권과 전라권 북부에 소나기가 내릴 것으로 예상된다. 예상 강수량은 경기 동부·강원
-
오늘 밤 열대야와 함께 찌는 듯한 무더위가 12일에도 이어진다. 11일 경북 경산시 하양읍 기온이 40도에 육박하는 39.9도까지 치솟는 등 매우 더웠다. 경북 경주시는 37.4도, 대구는 37.3도, 전북 부안군(줄포면)은 37.2도, 경남 밀양시는 36.8도 등 영남을 중심으로 기온이 사람 체온을 훌쩍 넘는 수준까지 오른 지역이 많았다. 서울도 올 들어 처음으로 폭염경보가 내려졌다. 한낮에는 체감온도가 33도에서 35도 안팎까지 올랐다. 주요 도시 최고기온을 보면 대전 34.7도, 부산 33.0도, 서울 32.6도, 인천과
-
올해 처음으로 서울에도 폭염경보가 발효됐다. 기상청은 11일 오후 2시를 기해 서울 동남·서남권에 폭염경보를 발효했다. 올여름 서울 지역에 내려진 첫 폭염경보로, 지난해(7월 7일)보다는 4일 늦은 기록이다. 해당 지역은 송파·강남·서초·강동(동남권), 강서·관악·양천·구로·동작· 영등포·금천구(서남권)다. 나머지 지역에는 폭염주의보가 이어지고 있다. 폭염경보는 최고 체감온도 35도를 넘는 상태가 이틀 이상 계속될 것으로 보일 때, 폭염주의보는 최고 체감온도 33도를 웃도는 상태가 이틀 이상 계속되거나 더위로 큰 피해가 예상
-
기상청은 11일 오전 11시를 기해 서울 동남·동북·서북권에 폭염주의보를 발효했다고 밝혔다. 해당 지역은 송파구, 강남구, 서초구, 강동구(동남권), 노원구, 성북구, 중랑구, 광진구, 동대문구, 도봉구, 강북구, 성동구(동북권), 은평구, 마포구, 서대문구, 용산구, 종로구, 중구(서북권)다. 강서구 등 서남권에는 폭염주의보가 발효된 상태다. 서울시는 폭염주의보가 전 지역으로 확장되면서 시민들의 피해를 최소화하고자 폭염 종합지원상황실을 가동 중이다. 기상 현황과 피해 발생 현황, 취약계층 보호 현황을 모니터링하고 대응한다.
-
경기도를 비롯해 전국 주요 지역에 폭염경보·주의보가 내려졌다. 주말 내내 무더위가 이어지는 가운데 서울은 낮 최고기온이 33도에 이를 것으로 보인다. 기상청은 11일 오전 11시를 기해 화성·평택·오산·이천·안성·여주서부·여주동남부에 폭염경보를 발효한다고 밝혔다. 폭염경보는 최고 체감온도 35도를 넘는 상태가 이틀 이상 계속되거나 더위로 큰 피해가 예상될 때 내려진다. 경기 26곳에는 폭염주의보가 발효됐다. 해당 지역은 수원·고양·성남·부천·남양주·안산·안양·시흥·의정부·광주·광명·군포·하남·구리·의왕·포천·동두천·가평·과천·연
-
금요일도 흐린 가운데 서울 등 중부 소나기…남부엔 ‘열대야’
금요일인 10일에도 전국이 흐린 가운데 중부지방에는 오후부터 소나기가 내릴 것으로 관측된다. 예상 강수량은 경기 동부, 강원 내륙·산지, 충청권이 5∼60㎜, 전북 북부 내륙은 5∼40㎜다. 9일 기상청에 따르면 10일 아침 최저기온은 21∼26도, 낮 최고기온은 28∼35도로 예보됐다.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낮 기온이 30도 이상 오르는 등 무더위가 이어질 전망이다. 경상권과 제주도 등 남부지방에는 야간에도 기온이 25도 이상으로 유지되며 열대야가 나타나는 곳이 있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 앞바다에서 0.5∼1.0m, 서해·
-
목요일도 전국 대부분 지역에 많은 비…당분간 무더위 지속
목요일인 9일에도 낮 기온이 34도까지 올라가는 더위 속에 전국 대부분 지역에 장맛비가 쏟아질 것으로 관측된다. 강우뿐 아니라 돌풍과 천둥·번개가 칠 수 있어 유의해야 한다. 8일 기상청에 따르면 9일에는 중부 지방과 전북, 전남광주 서부, 경북 중북부에 강하고 많은 비가 내리면서 호우특보가 발표될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예보됐다. 제주도는 새벽에, 충청권과 남부지방은 밤에 대부분 그치겠으나, 수도권과 강원도는 10일 오전까지 비가 이어지는 곳이 있다. 예상 강수량은 서울·인천·경기가 50∼100㎜(많은 곳 150㎜ 이상), 강
-
수요일, 전국 대부분 지역에 비…중부지방 등 호우특보 유의
수요일인 8일에는 전국 대부분 지역에 비가 내릴 것으로 관측된다. 일부 지역에선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를 동반하는 곳이 있어 안전사고에 유의해야 한다. 7일 기상청에 따르면 중부지방과 전북, 전남 북서부, 경북 중북부에는 많은 비가 내리면서 호우특보 가능성이 있을 것으로 예보됐다. 예상 강수량은 서울·인천·경기와 서해5도 50∼100㎜(많은 곳 150㎜ 이상), 대전·세종·충남 80∼150㎜(많은 곳 200㎜ 이상), 충북 50∼100㎜(많은 곳 150㎜ 이상), 전북 80∼150㎜(많은 곳 200㎜ 이상), 전남 북서부 30∼
-
화요일이자 소서, 전국 대부분 지역 강한 비…낮 최고 35도
화요일이자 ‘소서(小暑·여름 더위가 본격적으로 시작된다는 절기)’인 7일에는 전국이 대체로 흐린 가운데 대부분 지역에 새벽부터 비가 내릴 것으로 보인다. 6일 기상청에 따르면 7일에 중부지방과 전북 북부, 경북권, 경남 내륙 지역에는 오후부터 저녁 사이 비 소식이 예보됐다. 예상 강수량은 서울·인천·경기와 서해5도 20∼60㎜(경기 북부·서해5도 많은 곳 80㎜ 이상), 강원 내륙·산지 20∼60㎜(강원 북부 내륙·산지 많은 곳 80㎜ 이상), 강원 동해안 5∼40㎜, 대전·세종·충남·충북 20∼60㎜, 광주·전남·전북 5∼40
-
금요일, 전국 흐린 가운데 곳곳 소나기…제주 최대 120㎜ 이상 강한 비
금요일인 3일에는 전국이 대체로 흐린 가운데 오후부터 제주도에 비가 내릴 것으로 에상된다. 예상 강수량은 30∼80㎜다. 곳에 따라선 120㎜ 이상 많은 비가 내리는 곳도 있다. 2일 기상청에 따르면 3일 오전부터 밤사이 중부지방과 경북 북부 내륙·북동 산지에 소나기가 내릴 것으로 예보됐다. 소나기로 인한 강수량은 서울·경기 남부·북동부 5∼40㎜, 강원 내륙·산지 5∼40㎜, 강원 동해안 5㎜ 안팎, 대전·세종·충남 동부·충북 5∼40㎜, 경북 북부 내륙·북동 산지 5∼30㎜다. 아침 최저기온은 18∼22도, 낮 최고기온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