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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운백, 커피 구독 서비스 `블리스` 머신 라인업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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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 테크 기업 브라운백은 자사의 오피스 커피 구독 서비스 '블리스'가 신규 상업용 커피머신 라인업을 확대했다고 3일 밝혔다.

이를 위해 회사는 독일 WMF의 국내 공급사인 두리양행, KALERM의 국내 공급사인 칼렘레전드를 비롯해 딜리코 등과 공급계약을 체결했다.

이번에 선보이는 라인업은 독일 WMF사의 프리미엄 오피스 모델인 'WMF 950S'를 비롯해 대형 사무실에 특화된 칼렘의 에스프레소 커피 머신 'KLM1602Pro', 하루 150잔 대량 추출이 가능한 'KLM E60T', 소형 사무실에 특화된 커피 머신 'HOMEPRESSO' 등이다.

손종수 브라운백 대표는 "5인 미만 사업장부터 대기업까지 오피스 규모에 적합한 최적의 서비스 제공을 위해 커피 머신 종류를 확대했다"며 "앞으로도 변화하는 비즈니스 환경과 고객의 니즈를 반영해 혁신적인 서비스와 제품을 선보여 오피스 커피 문화를 선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상현기자 ishsy@dt.co.kr

브라운백, 커피 구독 서비스 `블리스` 머신 라인업 확대
브라운백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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