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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우지 마"...비행기 좌석 위 짐칸 들어가 꿀잠 자는 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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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객기 내 짐칸에 누운 ‘민폐 승객’
비행기 내 기행에 500만 조회수
비행 중인 여객기 내 좌석 위 짐칸에서 잠을 자는 승객의 모습이 포착돼 논란이 일고 있다.

12일(한국시간) 미국 뉴욕포스트 등 외신에 따르면 최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는 한 민폐 승객의 모습이 담긴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좌석 위 짐칸에 한 여성이 들어간 채 누워있는 모습이 담겼다. 이 여성은 팔베개까지 한 상태에서 잠을 청하는 듯한 자세를 하고 있다.

매체에 따르면 해당 영상은 미국 사우스웨스트항공사의 여객기 내에서 촬영된 것으로 파악됐다. 다만, 짐칸에 여성이 들어간 이유에 대해선 명확하게 밝히지 않았다.

이 영상은 틱톡에서 500만 회 이상의 조회수를 기록했다. 누리꾼들은 "예의 없고 위험한 짓", "왜 아무도 제지하지 않는 것이냐" 등 반응을 보였다.김동원인턴기자 alkxandros@dt.co.kr

"깨우지 마"...비행기 좌석 위 짐칸 들어가 꿀잠 자는 여성
기내 짐칸에서 낮잠을 자는 여성[틱톡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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