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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블러스, 부산 에코델타 스마트시티에 가상도서관 실증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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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블러스, 부산 에코델타 스마트시티에 가상도서관 실증 본격화
메타버스 전문 기업 마블러스(대표이사 임세라)는 2023년도 디지털트윈 활용 서비스 실증 사업을 통해 부산 에코델타 스마트시티에 가상도서관을 구축한다고 17일 밝혔다.

'디지털트윈 활용 서비스 실증지원사업'은 부산정보산업진흥원에서 주관한 부산시 에코델타 스마트시티 랩을 중심으로 디지털트윈을 활용한 기술확산 및 활용성을 높이기 위한 아이디어를 발굴·서비스 고도화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디지털트윈 중심의 서비스 실증 테스트, 서비스·제품 개발 및 고도화를 지원하여 부산 중심으로 스마트시티 서비스 확산을 촉진하고 디지털트윈 연계 데이터 수집을 통해 스마트시티 랩 디지털트윈의 완성도와 신뢰도를 제고를 목적으로 2022년부터 추진 중에 있다.

마블러스는 교육 메타버스의 운영 경험을 토대로 스마트시티에 가상도서관을 컨셉으로 교육과 문화를 아우르는 디지털트윈 구축을 선도할 계획이다. 최근 교육 메타버스 밈즈의 LG전자 계약을 통해 글로벌 1.8억 명 유저들이 사용하는 플랫폼에 서비스를 탑재했다. 또한 올해 초부터는 가상 국가 사업부를 통해 본격적으로 해외 진출 실적을 내보이며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임세라 마블러스 대표는 "최근 스마트시티의 구축이 활성화 되면서 디지털트윈 기술을 비롯한 정보통신기술(ICT)를 접목하여 시민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사례가 늘고 있다"면서 "메타버스를 기반한 디지털트윈 기술 접목을 통해 3세대 스마트시티를 견인해 나갈 수 있는 기반을 만들고 적극적으로 해외 진출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배석현기자 qotjrgussla@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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