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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핏, 방문 트레이닝 서비스로 이용자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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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핏, 방문 트레이닝 서비스로 이용자 증가
사진= 홈핏. 제공

코로나19가 장기화되면서 집에서 운동을 하려는 이들이 증가함에 따라 방문 PT 서비스에 대한 수요가 부쩍 높아지고 있다. 직접 헬스장이나 요가원, 필라테스 등 센터에 가기보다 집에서 안전하게 운동하는 것을 선호하는 것이다. 이에 코치가 직접 집으로 찾아가는 방문 트레이닝 플랫폼 '홈핏'이 주목을 받고 있다.

홈핏은 검증된 코치가 집으로 방문하여 운동할 수 있는 방문형 트레이닝 서비스다. 홈트레이닝이지만 코치가 직접 방문하여 개인 맞춤형 수업을 제공하기 때문에 자세한 코칭은 물론, 부상의 위험없이 안전하게 운동을 할 수 있다. 현재 960명의 코치가 전국적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누적 수업 횟수는 9만 5천 건 이상을 기록했다.

최근 수도권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 격상에 따라, 고객의 불안감이 증대되자 홈핏은 방역 수칙 매뉴얼을 재정비하고 소속 코치들에게 이를 철저히 준수하도록 독려하고 있다. 그 덕분에 현재까지 코로나 관련 이슈는 1건도 발생하지 않았다.

모든 코치 KF94 마스크 필수 착용, 청결 관리(손씻기와 손소독제 사용 필수), 위생 관리(소도구 소독 필수), 코치 개인의 방역 등 다양한 방역 가이드라인을 통해 안전한 방문 PT 수업이 이루어지도록 관리하고 있다.

홈핏 엄선진 대표는 "최근 코로나19가 재확산되면서 방역에 관해 많은 회원들이 문의를 주신다. 코치가 직접 집으로 방문하는 수업인 만큼, 회원들이 안심하고 운동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주기적으로 방역 수칙 관련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고 전했다.

정승훈기자 april24@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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